PC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공유 스트림 활용하기

2013.10.06 07:20 IT Device Game

간단하게 PC에서 iCloud 제어판에 있는 사진 공유 스트림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려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계시겠지만 저 처럼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한 가이드 삼아 작성해 봅니다.

 

제 미러리스 카메라에는 WIFI 기능이 없기 때문에 그 동안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은 아이패드의 카메라 커넥션 키트를 이용해서 아이패드로 사진을 옮기고 이를 미리 생성해둔 아이클라우드의 사진 공유 스트림으로 추가해서 다른 가족의 애플기기와 애플 TV로 사진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는 써보면 정말 편리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 오늘의 주제인 아이클라우드 사진 공유 스트림 등에 대해 접해 본적이 없다면 아래의 글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공유 스트림에 관한 이전

 

[IT/Device/Game] - IOS6의 공유 사진 스트림 이용하기 -카메라 커넥션 키트 활용-

 

[IT/Device/Game] - 아이폰, IOS에서 사진을 쉽게 관리하는 방법

 

[IT/Device/Game] - 애플TV 활용, 유튜브 및 사진스트림을 이용한 사진 공유

 

[IT/Device/Game] - IOS7 늘 쓰던 기능에서 느껴지는 변화에 대한 감상

 

 

사실 저는 페이스타임이라는 애플의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해서 처가와 본가에 각각 아이팟과 아이패드를 두고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

 

[IT/Device/Game] - 부모님댁에 페이스타임 놔 드려야 겠어요~

 

 

처음에는 영상 통화에만 사용하던 애플기기가 점차 처가와 본가에서 기기 사용이 조금은 능숙해지면서 사진 공유를 통해 소식을 전하기 위한 용도까지 발전 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IOS6 부터 추가된 사진 공유 스트림 기능 때문이기도 합니다.


 

애플기기가 아닌 카메라의 사진은 카메라 커넥션 키트와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이 사진을 사진 공유 스트림으로 사진 공유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간편하게 여러 기기로 저절로 사진 공유가 되어서 매우 편리하게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최근에 이직을 하게되어 기존 회사에서 지급하였던 아이패드를 반납하게 되어 더 이상 이 방법을 쓸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동안은 메일로 사진을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넘기고 스마트폰에서 다운 받아서 사진 스트림 공유를 하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맥이 있다면 전혀 고민거리가 아니겠습니다만 애플 장비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맥은 아직 장만하지 못했는지라 약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듯 하지만 다음 버전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PC의 iCloud 제어판을 이용해 사진 공유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은 Windows Vista 이상에서만 설치가 가능 합니다. XP라면 아쉽지만 다른 방법을 써야 할듯 합니다. 얼마전 부터는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같이 설치할지를 묻는 형태로 변경된듯 합니다.

 

 

우선 iCloud 제어판의 사진 기능을 체크한후 옵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사진 스트림 뿐만 아니라 글쓴이는 사진 공유 스트림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사진 공유 역시 선택을 합니다. iCloud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는 PC의 적당한 위치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보다는 축소된 사진이지만 저처럼 수만장의 사진을 공유중이라면 모이면 용량이 꽤 크므로 디스크의 여유있는 공간을 사진 위치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iCloud 제어판을 설치하고 사진 스트림 설정을 하면 시작 프로그램에 iCloud 제어판이 등록되어 트레이 아이콘으로 항상 실행 상태가 됩니다.

 

 

 

최초에 설치경로로 지정했던 했던 사진 폴더에 "나의 사진 스트림", "공유", "업로드" 등의 디렉토리가 생깁니다.

 

 

 

나의 사진 스트림에는 기존에 스마트폰에서 촬영해 두었던 사진들이 다운로드 되어 내려 옵니다. 이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아내의 아이폰까지는 저절로 공유되는 사진 입니다.

 

하지만 이는 90일 안에 사라지는 사진들이고 사진을 사라지지 않게 계속 공유하기 위해서 년도 별 이벤트 별로 따로 사진 공유 스트림을 생성합니다. 이는 미리 추가해둔 처가집의 아이팟, 본가의 아이패드와도 자동으로 사진을 공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을 편리하게 공유하기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공유라는 폴더에 이 사진 공유 스트림이 폴더로 생성되며 역시 기존  공유해둔 사진들이 내려옵니다. 원래 제가 공유중인 사진이 이미 아이폰 4S때 부터 수만장을 넘어갔기 때문에 사진이 넘어오는데 꽤 시간이 걸리는 듯 합니다.

 

 

 

이렇게 공유 폴더 안에 폴더별로 정리하는데 사진 공유 스트림을 사용하면 PC에 공유 스트림별 폴더가 생성되니 나중에 별도로 사진 정리 할 필요가 없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아이폰이나 다른 애플기기의 사진들은 이러한 설정으로 PC로 쉽게 가져 올 수 있는데 제가 필요한 기능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 카메라의 사진을 리더기로 PC 로 옮긴 후 간편하게 사진을 사진 공유 스트림으로 공유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PC의 사진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메뉴중에 윗 그림처럼 "사진 스트림에 추가"라는 새로운 메뉴가 보이게 됩니다. 생성해둔 사진 스트림별로 추가할수 있게 되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추가할 사진 스트림을 선택하면 아이폰이나 다른 애플기기와 마찬가지로 댓글을 추가하여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댓글 기능때문에 사진 공유 스트림이 사실 우리 가족간의 사진 기반 SNS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작업으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이 저와 아내의 아이폰, 처가의 아이팟, 본가의 아이패드로 아이들의 생생한 현재의 사진들이 자동으로 공유되었습니다. 아마도 오늘이나 내일즈음 양가 부모님들이 이 귀여운 녀석들이 어딜 다녀왔나 하고 사진을 보시게 될것 같습니다.

 

단점도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진 공유 스트림에 추가할때 보다 실제로 다른 기기의 사진 공유 스트림에 추가되어 확인 되는 시간의 텀이 상당이 길어서 기능이 처음에는 동작하지 않는 줄 알 정도였습니다. 심한 경우는 추가한 후 1시간이나 지나서 보여지는 군요. 역시 다음 아이패드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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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분에 유익한 정보 잘 얻어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유익한 정보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3. pc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공유 스트링 활용하는법
    잘 배웠습니다.^^
    단점이 있지만~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보내세요!
    • 최근에 올리신 노보텔 관련 포스팅 유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 멀리가지 않고 여행온듯한 분위기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
  4. iOS는 스마트기기 컴퓨터 공유활용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맘에 들어요.
    • 네 사진찍고 공유할일 많은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
  5. 아 저도 4S 쓸때 참 애용했었는데요. ㅎㅎ
    폰으로 찍은 사진이, PC로 쫘악~
    • 네 생각해보면 아이폰 벗어나질 못하는 이유가 사진 때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도 대체할 방법은 있지만 이미 구성해둔 가족간 공유환경이 발목을 잡습니다 ^^
  6. 저 단점 탓에 요즘 맥유저들은 DeskConnect라는 녀석을 병행 사용하는게 트렌드라고 할까요- 이건 복수선택이 안된다는 것이 단점인데, 사진 스트림이랑 같이 쓰면 서로 보완되더라고요-
    • 맥에서도 같은 단점이 있는건지요? 맥을 써보지 않아서 맥은 조금다르지 않을까 생각만 해보았습니다
  7. 아이폰을 못써 본지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듭니다.^^
    한주 멋지게 시작 하시구요.
    • 반대로 저는 몇일후면 회사에서 G2를 받게되어있어서 오랜만의 안드로이드 폰과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아이폰은 서브폰으로 계속쓰긴 할 예정입니다
  8. 저는 대부분 맥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PC에서는 일단 동기화만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
    오늘도 좋을 글 잘 보고 갑니다..
    • 맥도 장만해 볼까 고민도 해보지만 역시 아직은 자금 압박이 ^^
    • 카우멜
    • 2013.10.14 00:35 신고
    그러게요 ㅠㅠ

    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삼성노트북을 사용하는데요
    최근 노트북에 깔아놓은 아이클라우드에 사진을 10장 찍으면 1-2장만 올라옵니다.ㅠㅠ
    전에는 천천히 라도 다 올라오는 거 같았는데
    이제는 아예 파일을 뛰어넘어 1번사진 다음에 8번 사진이 뜨고 17번 사진이 뜹니다.ㅠㅠ
    이건 왜이러는 걸까요?!!!!
    • 전 아직까지는 그런 누락 현상은 생기지 않는군요.
      다만 역시 너무 느리게 올라가는 지연은 어떤 문제인건지 ^^;;
  9. 저장위치를 C드라이브에 햇엇는데요 D로 바꾸고 싶은데 바꾸면 전에껏도 D드라이브로 다 옮겨지나요??
    • 네 스트림으로 유지되고 있는 사진들이라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넘어옵니다
  1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상대방이 저에게 공유시킨 사진을 지우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4s ,상대는5
    • 소요천왕
    • 2014.04.28 14:42 신고
    단점도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진 공유 스트림에 추가할때 보다 실제로 다른 기기의 사진 공유 스트림에 추가되어 확인 되는 시간의 텀이 상당이 길어서//다른기기란 뭔가요?
    • pc에서 공유를 하는 경우 아이클리우드 설정된 모든 다른 기기를 말합니다. 맥이나 아이패드 아이폰이 욀수 있겠네요
    • 주댕
    • 2014.06.15 21:29 신고
    저는 5s사용중인데 핸드폰으로 공유스트림에 올린게 컴퓨터 공유 폴더에 올라가 있지 않아요..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컴퓨터로 올려야 보이나...
    •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동일 아이클라우드 계정이라면 어디에서 공유하나 보여야 정상입니다
    • 현동
    • 2014.08.19 06:08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5s 사용중인 사람입니다. 16g를 사용하다보니 폰 저장 용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스트림 기능을 이용하여 용량을 늘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사용중인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공유 스트림을 이용하여 제 pc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 사진을 띄우는 것까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사용내용을 보니 공유 스트림도 사용 내용에 추가되는 거더라고요. 결과적으로 폰 사용 용량은 늘어났고 우여곡절 끝에 올린 사진이니 무작정 지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웹 저장 공간' 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제가 사진 스트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제 앨범에 있는 모든 사진이 컴퓨터로 전송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불필요한 사진 정리하는 게 더 오래 걸릴 것 같아서요. 백업도 마찬가지구요. 제가 아직 백업을 하지 않았는데도 아이클라우드를 3.5G를 사용중이라는데 공유 때문인 거죠? 사진 354개 정도 공유했는데 그렇다고 보기에는 너무 많은 용량인 듯 싶어서... 제가 사진 공유 스트림을 이용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저장 용량을 늘리기 위함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엔드라이브는 사진 필터가 사라진 상태로 올라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사진 스트림 기능이 30일 동안만 컴퓨터에 보관된다고 하던데, 사진 공유도 마찬가지 인가요? 아이폰 사진 앨범에서 공유 스트림에 올린 어떤 사진을 지우면 공유 스트림에 올라가 있는 동일한 사진도 지워지는 건가요?ㅜㅜ
    • 먼저 사진공유 스트림은 우리가 볼수 있는 icloud 저장 공간 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중이라면 저동백업된 용량일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진 스트림이 사용량이 잡히는 부분은 일종의 캐시 같은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본 사진은 아이폰으로 다운로드 되어 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사진 2만장이 공유스트림에 있는데 제 아이폰에 모두 공간을 차지한다면 큰일이겠지요?
    • 2014.08.25 23:37
    비밀댓글입니다
    • 게시한 주체가 공유 대상자를 삭제하면 상대가 더 볼수 없게 됩니다. 복구는 스트림 소유자가 다시 대상자를 추가하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14.08.28 00:40
      비밀댓글입니다
    • 네 별도로 복사후 저장한 경우가 아니라면 삭제시 연동된 기기에서도 삭제가 됩니다
    • 우람
    • 2014.09.17 20:10 신고
    공유한 사진의 원본을 기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삭제 해도 되는지 여쭤봅니다.
    만약 된다면, 사진 스트림의 출처는 컴퓨터(맥이나 window)가 되는 것인지 아이클라우드 서버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서버가 담당이라면, 용량의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요. 요즘 사진이 늘어나다 보니,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되서 여쭤보는 바입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
    • 원본을 삭제해도 공유스트림의 사진은 남아있으며 아이클라우드상에 존재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상의 사진은 원본을 리사이즈하여 작게 보관합니다. 용량제한은 없고 단 매수 제한은 있습니다. 6000장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전 연도별로 공유스트림을 생성해서인지 아직 6000장은 넘겨본적이 없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 우람
    • 2014.09.18 21:23 신고
    지후대디님 감사합니다. 이전에 쓰신 피카사 혹은 각종 공유 방법에 대해 경험을 바탕으로 쓰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사진이 리사이즈 된다는 말씀을 듣고 확인해보니 정말 대략 1/4 크기로 줄어드는군요. 그럼 아이패드에서는 어찌 확인하시는지요? 아이패드에서는 리사이즈된 사진이 보기에 유쾌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지후대디님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일단 리사이즈 된 사진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은 아이패드에서 그리 위화감을 느끼진 않고 있습니다. 웹용이나 인화에도 그리크게 지장이 있진 않습니다. 원본사진도 저는 외장하드디스크에 따로 보관을 하는지라 이런형태의 공유는 SNS나 웹업로드용으로 주로 이용합니다. 게다가 아이패드는 단순히 사진을 배포하는 허브 형태로만 쓰고 있습니다
  11. 꿀팁 정말 유용하게 보았습니다 근데 궁금증이 하나생겨서요 공유스트림에 사진을 올리고 카메라롤에서 원본사진을 삭제한후 피씨를 통해서 공유스트림을 보았을때 리사이즈 크기로 피씨에 저장되는 건가요?? 원본크기의 사진을 소장하고 싶을때는 컴퓨터로 직접 연결하여 옮기는 방법밖에 없는지요?
    • 스마트폰 사진 정도는 원본으로 저장되며 PC에도 원본 크기로 내려옵니다. 하지만 대용량의 사진은 최대 가로 2048까지로 저장됩니다. 원본을 저장하고 싶으신 경우는 icloud공간을 사용하는 icloud 사진보관함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단 별도 요금제 결제를 하지 않은이상 공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 참고로 저도 결국 원본 사진은 raw로 외장디스크에 보관합니다. 무제한 원본 보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언젠가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