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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조경

수목등, 야간 조명, 밤과 나무를 아름답게 하는 조명들 밤에 산책하기 좋은 날씨인 요즘입니다. 낮에는 조금 더운 편이지만 밤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집안이 너무 덥거나 답답할 때 종종 아파트 안을 걸어 다니며 야간 산책을 하곤 합니다. 야간에 산책을 하다 보면 조경된 나무 아래에 대부분 이와 같이 수목등이 있어 밤에 나무를 빛나게 해주고 독특한 정취를 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러한 수목등은 나무에 빛을 더해서 밤에 나무들이 반사하는 빛으로 인해서 볼거리도 만들어주고 조금 낭만적인 정취도 만들어 줍니다. 혹 경주를 다녀오셨다면 경주의 첨성대 근처의 계림 숲을 야간에 보셨다면 수목등이 밤에 숲과 나무들을 얼마나 아름답게 꾸며주는지 아실듯 합니다. 경주 계림의 휘황한 수목등 경주의 계림 정도만큼은 아니지만 최근의 아파트들은 조경에서도 대부분 꾸며지는 단계부터..
아파트 정원 조경 탐방. 수원 SK뷰 필자가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에 공사중으로 우뚝 솟아 있던 수원 SK 스카이 뷰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 아파트의 정원이라 할 수 있는 아파트 공용 공간과 조경에 관심이 많이 생긴 필자는 소문으로 듣기에 조경이 정말 잘 조성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어 한가한 주말 저녁에 호기심으로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라서 가벼운 차림으로 카메라만 어께에 메고 가족이 산책도 할겸해서 천천히 걸어갔는데 최고층이 38층으로 수원의 랜드마크을 표방한 초고층 아파트 답게 멀리서도 아주 잘 보였습니다. 입주를 시작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보였는데 대부분 입주민이기 보다는 필자 처럼 호기심에 방문해본 주변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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