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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트위터, SNS, 인터넷 기반 플랫폼의 빠른 교체와 흥망성쇠에 관한 잡답 한때 트위터는 무언가 멋짐의 상징 같은 단어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다시 보면 조금 으응? 할 수 있는 아래의 링크와 같이 말입니다. 링크 : 트위터 못하면 촌놈 한국에서는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2011년 즈음부터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열광하기 시작했고 트위터는 무언가 쿨 내를 풍기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후에 등장한 다양한 SNS는 기존의 언론보다 빠른 소식의 파급력, 여론 주도 기능으로 중동의 재스민 혁명의 바람을 일으키며 이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일으킬 수 없었던 일들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최근의 비판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가짜 뉴스의 온상도 되었지만 말입니다. 사실 SNS의 순기능에 약간 감명받아 저도 어줍지 않은 글을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광고가 가능하게 하는 것들. 광고가 서비스, 컨텐츠, 플랫폼에 미치는 힘 아마도 현대와 같이 광고에 둘러쌓여 생활하는 시대는 이전에는 없었을듯 합니다. 지금 방문하신 필자의 블로그에도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달려있고 버스를 타도 광고, 신문을 펼쳐도 광고, 인터넷 기사를 봐도 광고, 포털의 메인에도 광고, 유튜브에 보고 싶은 영상을 볼때도 때때로 광고를 한편 봐야 실제로 보고 싶은 영상을 볼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탈때면 스크린도어 옆면의 광고, TV 드라마를 본방으로 보고 있다면 본 방송 시작전에 기본 5~10개 정도의 TV광고를 봅니다. 인기 있는 케이블 TV의 오디션 프로는 "30초 후에 공개됩니다" 라며 광고를 보고 돌아와서야 기다리던 결과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평소 주변에서 수많은 광고를 보면서 삽니다. 어떤이의 경우는 이렇게 넘쳐나는 광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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