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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품리뷰

앱손 무한잉크 복합기(포토 프린터) L365 사용기, Epson iPrint 설정 무엇이든 10년이 지나면 물건의 수명이 다하나 봅니다. 얼마전 10년된 PC도 교체를 했지만 이번엔 프린터기가 거의 수명을 다 한듯 합니다. 아직까지 프린터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점차 잉크 카드리지 가격이 부담스럽고 무엇보다 종종 사진을 출력할 일이 있을때 인쇄 품질에 아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품질을 감수하더라도 사진 몇장 뽑으면 바닥을 드러내는 잉크 카트리지의 비용도 생각보다 부담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크면서 프린터 할일은 많아지는데 그 때마다 카드리지 교체한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바닥을 드러내는 잉크 잔량에 흐릿한 인쇄 화질도 점차 스트레스가 되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무한잉크 공급기를 가진 프린터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앱손 복합기 L365의 경우 정품 자체에 잉크 탱크 시스템으로 무한 잉크를..
삼성 NT270E4E-K11 노트북,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노트북 최근에 노트북 하나가 생겼습니다. 회사에서 보조PC 성격으로 인터넷 검색용으로 지급한 삼성 NT270E4E-K11라는 모델명(별칭도 없는듯)을 가진 비교적 저렴한 라인업 입니다. 오늘은 이 노트북 이지만 어쩐지 넷북이라 부르고 싶은 저가형 노트북을 한번 리뷰해 보려 합니다. 일단 NT270E4E-K11이라는 모델명의 노트북은 요즘의 추세를 거슬러서 꽤나 두꺼운 바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의 고급 라인의 노트북들은 울트라북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어서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고 얇고 가볍고 가격도 비싸고 성능도 좋고 모양도 예쁩니다. 반면 상당히 뚱뚱한 이 친구는 최근에는 살짝 보기 힘든 인텔 셀러론 계열 CPU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사양만 보시고도 아 인터넷만 해야 겠구나 생각하시는 분들도..
카메라 제습 보관함(Dry Box), 나카바야시 DB-27L 드라이 박스 최근에 카메라 보관용 Dry Box인 나카바야기 DB-27L 드라이 박스를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습기가 많은 철이 아니지만 카메라를 그냥 가방에 넣어서 보관하다 보니 주말에 카메라를 꺼내면 눅눅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가끔 있었습니다. 그래도 크게 신경을 안쓰다가 오랜만에 만투 렌즈에 끼워 두웠던 필터를 빼 보니 렌즈 겉면에 미세한 불투명한 흰색의 물질들이 묻어 있는게 보입니다. 바로 곰팡이가 생긴 것이었는데 다행히 렌즈 안쪽이 아닌 렌즈면과 필터 사이에 생긴 것이라 렌즈 청소도구로 말끔하게 닦아 낼수는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DSLR 렌즈라는 것이 한 두푼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이 후 부터는 은근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간혹 렌즈 안쪽에 생겨서 수리나 청소를 맡겨야 하는 경우들 사례를 인터넷에서 보고나니 ..
할아버지의 선물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YDP 162 차일 피일 미루다 포스팅이 많이 늦었는데 지난 어린이날 할아버지가 선물해준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 YDP 162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합니다. 선물 받은것이고, 사실 정확 하게는 사라고 돈을 보내주셔서 그 돈으로 구입을 한것이다 보니 이 리뷰는 당연히 대가를 받거나 한 것은 없습니다. 언제나 처럼 제 돈 주고 산 물건 입니다. 물론 글쓴이는 악기에는 문외한이라 전문적인 리뷰도 아닙니다. 그저 평범한 아이 아빠가 느낀점을 적어보려 합니다. 딸 아이가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집에 있던 장난감 전자 피아노에는 점차 만족을 하지 못하고 언젠가 부터 피아노, 피아노 하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 YDP 162는 아주 고급 제품은 아니지만 피아노의 역활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
웅진북패드W 개봉기, 3,000 여권의 책을 볼수 있다는 웅진북클럽에 가입 원래는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는데 2일 늦게야 도착 했습니다. 웅진 북클럽에 가입하고 오늘 웅진북패드W를 수령했습니다. 이게 오늘 온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는지라 아이들은 방방 뜨고 좋아하는 군요. 특히 요즘들어 책에 재미를 붙인 큰 녀석이 너무 좋아합니다. 잠시 사담으로 글쓴이는 어린시절 책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제가 어릴 당시에는 요즘처럼 아이들 책이 많지 않았고 부모님들도 지금처럼 책을 많이 사주는 분위기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 어머니는 아끼고 절약하는 와중에도 남들처럼 세계 명작 동화 전집 정도는 마련해 두셨습니다만 책을 좋아하던 제게는 언제나 부족한 양이었습니다. 당시에도 꽤 잘사는 친구 집에는 다른 친구들 집과는 달리 정말 많은 어린이용 책들이 있어 놀러가게 되면 몇 시간 동안 친구집에서 ..
생수병 가습기 TICTOC 1년 정도 전부터 겨울만 오면 눈이 뻑뻑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겨울철 난방으로 따뜻해서 좋긴한데 습도는 무척 낮아지고 항상 컴퓨터를 들여다 보는 직업이다 보니 안구 건조증이 심해져서 입니다.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역시 노화의 증거라는 놀림이 돌아옵니다. 눈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눈의 뻑뻑함은 상당히 괴로운 일이다 보니 결국 식염수를 들고 다니면서 눈에다 넣고는 있는데 종종 넣는걸 잊어 버리는 경우도 많고, 넣었을때 잠시만 괜찮고 곧 더 뻑뻑한 느낌이 드는 등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날씨가 춥고 더 건조해질수록 오후가 되면 눈이 너무 뻑뻑하고 아플지경이서 무언가 해결책을 찾기 위해 가습기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회사에서 쓸거라서 너무 부피가 크거나 청소를 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
아이폰6 사용 후기 지난달 아이폰6 과 아이폰6 플러스 둘 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아이폰 6을 질렀습니다. 지르고 나서 오늘로 한 달하고도 17일 정도가 흘렀는데 이쯤에서 사용 후기를 쓴다면 아직도 구입을 고민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리뷰를 한번 작성해 봅니다. 사람이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해 더 큰 욕심을 갖기 마련이라서 저 역시도 6 플러스의 의 더 넓은 화면과 카메라의 OIS(손떨림 방지)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1달을 넘게 사용해본 현재 결과적으로 아이폰6 을 선택한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스마트폰을 고르는 기준은 다릅니다만 제가 사이즈면에서 아이폰6을 선택한 이유는 화면 사이즈가 5인치가 넘는 LG G2 나 갤럭시 노트2를 이용했을 당시에 소지 및 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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