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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장의 사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즐겁게 다시 보는 방법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면서 요즈음의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사진이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가정에서 DSLR 이나 미러리스급 카메라 정도는 장만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십 수년전 필림 카메라를 쓸때와는 달리 우리는 거리낌 없이 사진을 쉽고 간편하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촬영된 많은 사진들은 실제로 인화되는 몇장의 사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PC의 하드 디스크에만 쌓여있거나 스마트폰 메모리에 존재하다가 어느순간 PC를 포맷하거나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사라지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필자의 하드 디스크에도 거의 만장이 넘는 사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전통적인 사진 앨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사진을 인화하여 앨..
서로 다른 스마트기기와 사진 공유하기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들이 점점 좋아지면서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기억 하고픈 사진들이, 추억들이 때때로 예기치 못한 PC포맷이라던가 휴대폰을 잃어버진다던가, 아무 생각 없이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사진을 관리를 하지 못해 사라지는 경우들이 가끔 있었습니다. 또는 서로 다른 기기를 쓰면서 메일이나 SMS로 보내지 않고 원본 사진을 좀더 쉽게 공유하고 싶은 경우가 있으실듯 합니다. 필자는 그동안 아이폰과 애플 제품을 쓰면서 부터는 사진스트림이나 공유스트림등 사진을 관리하기 쉬운 방법들을 만족스럽게 사용해 왔고 Google TV등에서 TV로 사진을 보기 쉽게 Picasa도 활용해 왔습니다. 사진 공유와 관련된 이전 글들 [IT/Device/Game] - PC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공유 스트림 활용하기 [IT/De..
[IOS6] 도대체 iCloud는 무엇일까? 지인이 SNS로 "iCloud가 뭐지?" 라고 물었을때 "응 온라인으로 백업도 되고 애플기기간에 사진도 공유되고 앱도 공유되고..음.. 뭐 그런거야..." "응 난 별로 필요 없는 기능이네"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IOS를 벗어나기 힘들게 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인데 아마도 설명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애플 기기가 여러대라면 더욱 필수적인 기능이구요. 사실 질문을 받았을때 한마디로 뭐라고 대답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애플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포장박스에서, 기기의 설정 메뉴에서 한번쯤은 아이클라우드라는 단어를 접해 보았을 겁니다. 애플에서 항상 내세우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는 사실 애플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 조차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는 이것이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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