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IOS에서 사진을 쉽게 관리하는 방법

아이폰, IOS에서 사진을 쉽게 관리하는 방법

2013.06.03 01:21 IT Device Game

오늘 다룰 이야기는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아닙니다. 아이폰, IOS에서 아이폰 카메라와 사진, 그리고 DSLR, 미러리스 카메라같이 별도의 카메라의 사진들을 어떻게 통합적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정답 같은 것이 있는게 아니고 그냥 제가 쓰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카메라와 사진촬영에 눈뜨다

 

사실 필자는 원래 사진, 카메라에 도무지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수년전에 DSLR의 바람이 불때도 무엇때문에 저렇게 고가의 카메라를 사야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사진을 촬영하는 것도 사진에 노출되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점점 나이가 먹어갈 풋풋한 시절과는 달리 사진을 찍기 싫어지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비슷한가 봅니다.

 

 

하지만 이런 제가 카메라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아직도 전문적인 관심을 가진 분들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사진 잘찍는 법이나 카메라 정보를 뒤져보기 시작했습니다.


 

 

DSLR은 아니지만 백만원에 가까운 비용으로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는 등, 몇년사이에 달라진 이유는 아이들을 촬영하면서 부터 입니다.

 

EOS M은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렸습니다. 카메라의 문외한이었던게 확실한 것이 아마도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면 미러리스는 삼성이나 소니 제품을 샀겠죠? 그리고 출시 초기에 사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오토포커싱 속도에 절망하면서도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중 입니다.

 

아이들을 많이 촬영하면서 부터는 이전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고 블로그를 하다보니 다른 블로거들의 사진과 내 사진이 왜 이렇게 다른가? 하면서 카메라 앓이가 시작된것이지요.

 

 

아이폰 카메라

 

필자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는 IOS가 안드로이드 보다 더 좋다 뭐 이런 이유는 아닙니다. 그런 기기나 OS 비교에 대한 글들은 예전에는 열심히 읽어보았지만 요즘은 별다른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이런 글들은 사실 뜯어보면 전혀 객관적이지도 않습니다. 여러기기를 사용해본 저에게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성향에 내가 더 자주쓰거나 필요로 하는 기능이 어느쪽이 더 좋은가, 또는 어느것이 내게 편안함을 주는가 정도만 있을뿐이죠.

 

저와 아내가 아이폰을 쓰고 다른 종류의 스마트폰으로 갈아탈 수 없는 이유는 3가지 정도 입니다.

먼저 페이스 타임입니다. 본가와 처가는 부산에에 있다보니 각각 아이패드와 아이팟을 설치해 두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페이스타임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 부모님댁에 페이스타임 놔 드려야 겠어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제가 다른 스마트폰 생태계로 옮겨가는 걸 꽉 움켜지고 있습니다. 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꺼 두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대로 활용만하면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역시 카메라와 사진 관리 때문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기기의 사진성능이 나쁘다 이런것이 아닙니다. 일반인인 저로써는 최신 스마트폰의 사진을 보았을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약간 부드러운 사진 색감이 제가 좋다고 느껴지는 색감이나 느낌이라 더 선호하는것 뿐입니다. 이것은 개개인 마다 다른 취향으로 갤럭시의 좀더 쨍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언급할 사진 관리의 편리함 때문입니다.

 

최근의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운 아이폰5 CF

 

 

사진스트림이란? 기기간의 사진 공유가 아닌 멀리 계신 부모님들이 쉽게 사진을 받아 보는 것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였지만 역시 일상에서 아이들의 놓치기 싫은 순간을 순발력 있게 촬영하는건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아닐까 합니다. 카메라를 가지러 간 사이에 어느새 그 남겨두고 싶은 순간들이 지나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휴대폰으로는 아내가 찍은 사진, 내가 찍은 사진들 중 서로 존재도 모르고 사라져 버린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부부가 같은 아이폰을 쓰면서 부터는 두 사람이 각각 찍은 사진들이 사진스트림을 통해 공유되면서 각각 사진을 찍어도 마치 하나의 사진 저장소를 이용하는 것 같은 편리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공유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나의 사진 스트림에는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이 저절로 합쳐진 앨범이 되는셈입니다. 예를 들면 저는 회사에서 근무중이라도 아내가 아이들과 산책을 나가 찍은 사진들이 자동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바로 사진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메일로 받거나 다른 수단으로 연결해서 옮겨올 필요가 없습니다.

 

즉 제 아이폰에서 사진을 촬영하기만 하면 제 아이폰에서 아내의 아이폰에서 거실에 거치해둔 아이패드에서 부산의 부모님 아이패드에서 처가의 아이팟에서 모두 WIFI만 연결된 상태라면 자동으로 사진 공유가 됩니다.

 

그 외에도 90일 이상 보관할 사진이나 계정을 달리 쓰는 기기의 경우는 계정을 초대하고 공유 사진 스트림을 생성하면 역시 모든 기기에서 사진이 공유됩니다. 그저 내 아이폰으로 아이들의 간직하고픈 사진을 찍거나 공유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세 집의 기기에 공유가 되는 것이지요. 원격지에 가족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 아직까지 이보다 손 쉬운 사진 공유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사진스트림은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배달해 주는 배달부 입니다.

 

 

다른 카메라의 사진 공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외에도 다른 카메라에서 촬영한 사진도 쉽게 공유가 가능 합니다.

아이파이나 플루카드등을 이용해서 카메라 SD카드 자체가 WIFI가능하게도 할 수 있고 아이패드 카메라 킷트를 이용해서 아이패드에 먼저 사진을 넣고 나머지 기기로 사진스트림 공유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관련 이전 글 :

아이파이(Eye-Fi) 와 FLUCARD, 카메라에 wifi 기능을 추가해주는 SD카드

IOS6의 공유 사진 스트림 이용하기 -카메라 커넥션 키트 활용-

 

아래의 이미지들은 미러리스인 EOS M의 사진들을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공유 사진스트림으로 공유한 예 입니다. 물론 부산에 계시는 양가 부모님들도 그저 기본 사진 앨범앱을 실행만 하면 이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만 이러한 것을 구성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약간 손이가긴 하지만 아이폰이 아닌 스마트폰을 가진 가족이나 혹시 애플이 망할지도 모를때(응?)를 대비해서 구글 Picasa 웹 앨범에도 보험을 들어 두었습니다. 역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웹 앨범 앱으로 손 쉽게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구글 Picasa 웹 앨범에 올려 두면 같은 구글 계정이라면 안드로이드의 기본 갤러리에서 별다른 설정 없이도 공유되어 볼 수 있게 됩니다.

 

Web Albums 앱, 유료앱이긴 하지만 다른 Picasa 무료앱들과는 퀄리티가 다릅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UI가 기본 사진앨범과 너무 동일하게 만들어 가끔 착각할 정도 입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역시 기존 사진 앨범과 UI에서 동질성을 가집니다.

 

 

안드로이드기기에서도 사진을 보기만 할경우는 기본 갤러리 앱을 실행하면 됩니다.

 

 

동일한 구글 계정이라면 Picasa 웹 앨범은 별도의 설정 없이도 바로 보입니다.

 

역시 안드로이드 기기인 구글 TV 셋탑(LG U+ TV G) 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이전글 : 구글의 Picasa 웹 앨범 서비스

 

 

맺으며

 

필자에게는 이런 사진스트림이나 구글의 Picasa 웹 앨범 같은 기술은 그저 단순한 서로 다른 기기간의 사진 공유 기술이 아니라 멀리 있는 가족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때 그때 생동감 있게 전달해주는 따뜻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기반 SNS를 대신 이용할 수도 있지만 부모님들의 연세에 SNS를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다가 이런 사진들은 가족만 공유하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보기만 하는 입장에서는 기본 앱인 사진 앨범 또는 갤러리만 실행하시면 되기 때문에 제가 아는한 스마트기기에 익숙치 않은 부모님에게도 가장 쉬운 방법들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SNS 앱 정도는 쉽게 활용이 가능한 정도로 스마트폰을 쓸수 있는 가족이라면 역시 사진 기반의 SNS가 가장 손 쉽게 가족, 지인들에게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도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다 하고 있군요. 이렇게 보니 전 생각보다 꽤 부지런한 사람입니다.(웃음)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주변에서 SNS에 아이들 사진을 올리는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사람이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자 열심히 아이 사진을 올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만큼 내 귀여운 아이들의 사진은 혼자보기 아까운 법입니다. 특히 손자, 손녀를 너무 보고 싶어하시지만 거리상 멀리떨어져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는 페이스타임(영상통화)과 더불어 아이들 사진을 보는게 큰 낙이 되실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휴대폰을 분실해서, 또는 다른 최신폰으로 교체해서 사진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클라우드서버에 이러한 사진들이 자동으로 차곡차곡 저장 된다면 여러분의 추억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줄어들것 같습니다.

 

글을 읽어 주신 분들 모두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추천주시고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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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홋 항상 색다르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는 iPhone 사용자는 아니지만,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아이폰이 아니라도 비견할만한 서비스로 구글 Picasa 웹 앨범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다 편리하게 이용중 입니다. ^^
  2.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저 좋았을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아이폰으로 교체해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
      사진에 관련해서는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3. 사진스트림 덕이 크더라구요. 한 스트림에 쌍방 업로드가 안된다는 게 단점이긴 한데, 쉬운 방법이라는 점이 강점이라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덧글 기능 같은 건 모임에서 상당히 유용하더라구요-
    • 네 이리저리 유용하게 사용할 방법이 많은것 같습니다.
      WWDC에 밤을 새신다는 댓글을 본것 같은데 관련한 후드래빗님 글도 기대가 됩니다.
      • 비회원
      • 2013.07.23 12:38 신고
      iOS7부터는 사진 스트림의 쌍방 업로드가 된다고 합니다!
  4. 훌륭한 정보^^
    저도 아이폰인데 스트리밍이 뭔지 몰랐어요. 사진 찍으면 귀찮게 자꾸 들어 오길래 볼때마다 지우고 했는데.....ㅠ
    시골 부모님들께서는 그렇지 않아도 손주들을 좋아라 하실텐데 첨담의 방법으로 교감하시는 군요.
    보기 참 좋습니다. 저 같은 기계치야 그렇다 쳐도, 젊은 분들은 쉽게 응용할 수 있겠군요.
    • 감사합니다. 글에 쉽다는 표현을 많이 썻었는데 사실 익숙하지 않으면 쉬운일이 아닐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20년가까이 컴퓨터 만졌는데 엑셀 잘 못 쓴다고 아내에게 구박 받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른것 같습니다.
  5. 저는 안드로이드를 많이 이용해서 몰랐네요 !
    클라우드가 주는 사진 스트림 기능이 좋아 보이네요.

    양가 부모님들께서 IT 기기를 쓰실 수 있어 부럽습니다.
    저의 경우 시력이 좋지 않으시어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패드도 잘못하다가 깨질 것 같다고 부담스러워 하시구요.

    다른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제 양가 부모님들도 잘쓰시진 못한답니다 딱 두가지, 페이스타임 걸려왔을때 밀어서 받기와 사진앨범 들어가기 두가지만 사용가능 입니다 ^^ 이 두가지도 굉장히 어려워 하셨는데 지금은 좀 익숙해지셨지만 역시 조금이라도 예외가 생기면 전화 하십니다 ^^
  6. 오.. 이렇게 저도 관리해봐야겠습니다.
    굿굿!
    • 감사합니다.
      아이들 사진을 잘 공유하려다 보니 편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할일이 많아지긴 했습니다 ^^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7. 진자 사진스트림은 물건인 것 같아요. PC로도 자동 동기화해주고,
    카메라롤에서 지웠던 사진도 사진스트림에 다 있고,
    게다가 IOS 사용하는 친구와 사진과 텍스트 공유하기도 편리하고 ㅎㅎ
    • 네 그래서 가족과의 공유 용도로 중고긴 했지만 중고가도 결코 저렴하지 않은 애플기기 구입에 비용이 좀 ㅜㅜ
  8. 가지고 있는 아이폰에 애정을 담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네 ^^
      즐거운 추억 많이 남기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9. 사진 스트림에 대한 알 수 없는 거부감때문에 쓰지 않고 있었는데,
    한 번 연결해 봐야겠네요...
    요즘, 집사람하고 아이 사진을 서로 주고 받느라 카톡에서 불이 나거든요. ㅋㅋ
    근데 용량제한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이야기 하시는 거라면 일단 사진스트림류는 아이클라우드 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카메라롤에 있는용량만 백업시 차지합니다. 좀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사진스트림에는 자동 리사이징된 용량작은 사진이 올라가지만 인화에도 크게 문제없는 수준입니다. 기본 사진스트림은 90일이 지나면 자동 삭제돕니다 전 그중에서 간직할 사진만 사진공유스트림(자동삭제되지않음)으로 생성하거나 구글picasa 웹앨범에 올립니다
    • 추가로 구글 picasa 웹 앨범의 용량제한은 1기가 이지만 2048 * 2048 이하 리사이징된 사진과 5분이하 동영상은 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개한 앱은 업로드시 자동 리사이징 옵션이 있어 2048이하 사진이면 사실상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합니다
    • 끌로거
    • 2013.06.03 17:40 신고
    오..아이팟쓰는데 애플제품은 저에겐 너무어렵네요;;ㅋㅋㅋ 몰랐던사실알아갑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추억남기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존슨
    • 2013.06.03 19:50 신고
    저는 아이클라우드를 쓰다가 포기한게.. 컴터 사양은 좋은데 클라우드가 사진을 불러들이고 내보내는 속도가 너~무나 느려터져서 입니다. 맥에서는 어떤가요? 애플은 어쩔때 보면 pc는 별로 신경을 안쓰는거 같아요.
    아이튠즈도 느려 터졌고,아이클라우드닷컴이나 아이클라우드 제어판 모두 너무너무 느립니다.
    • pc에서는 써보질 않아서 ^^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에등 모바일 기기에서만 사용중입니다.
      맥도 욕심은 나지만 가지고 있질않아서 답변드리기 어렵군요 ^^
      • 비회원
      • 2013.07.23 12:41 신고
      Windows OS가 설치된 컴퓨터는 iCloud나 iTunes나 Safari(지금은 지원 중단)나 모두 느립니다. Apple에서는 경쟁사 제품이다 보니 의도적인지 귀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신경을 잘 쓰지 않더라고요.
  10. 사진 스트림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ㅎㅎ
    알려주신 웹앨법은 저도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역시 아는것이 힘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복귀 하셨군요 ^^
      아이들 사진 관리에 좋은것 같습니다
  11.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