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전에 패밀리 레스토랑이 잠시 유행했습니다. 아웃백이나 빕스 같은 곳들이죠.
당시만 해도 접하기 어려운 외식 음식들이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들이었는데 최근에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도 이런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아졌습니다.
코지하우스의 경우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맛도 만족할만한 맛이라서 가성비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지하우스는 프랜차이즈라 여러 곳에 매장이 있는데 솔직히 매장하다 맛이나 퀄리티가 아주 동일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몇 곳을 갔다 와 봤는데 약간씩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보편적으로 충분히 맛을 보장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코지하우스 수원 장안점의 경우 이런 조건이 잘 들어맞는 매장입니다.
장안점은 매일 11시 30분~21시 30분까지 운영을 하고 20시 30분에 라스트 오더를 받습니다.

근처에 있는 코지하우스 수원 장안점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맛이나 퀄리티면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트에 사진들은 모두 코지하우스 장안점의 사진입니다.




매월 10일이면 10달러 약 1만 몇천 원대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존재합니다.


가게 안 분위기나 조명이 좋습니다.







스테이크 외에 메뉴들도 맛있는 메뉴들이 많습니다.
더블스테이크와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치킨텐더샐러드, 큐브스테이크 필라프를 주문해 보았는데 3인이 만족스럽게 즐 길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가성비 있는 스테이크와 패밀리 페스토랑 스타일의 외식을 하려 하신다면 코지하우스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