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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EXIN V-30 DSLR 미니 삼각대, 여행용 트레블러 트라이포드 얼마 전에 삼각대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링크 : 야경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잡담 그러나 사실 작정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 외출을 하는 경우가 아니면 보통 삼각대라는 것이 매번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무게도 무거워서 늘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있는 물건인 것은 또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주로 여행을 하게 되면 삼각대는 빼놓고 가기 마련인데 이번에 상하이 여행을 하며 우전 서책을 들렸을 때 그 화려한 야경을 ..
야경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잡담 솔직히 저도 삼각대를 가지고(장농에 쳐박...) 있긴 하지만 1년에 한두 번 이용을 할까 말까 하긴 합니다. 사진이 취미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주 목적은 내 아이들을 찍는 것이고 아이들과 여행이나 외출을 하면서 덤으로 추억을 남기는 게 더 우선순위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함께 다니며 삼각대를 늘 챙겨 다닌다는 건 이미 무거운 카메라에 또 무게를 더해 짐이 꽤 늘어나는 일이라 체력적으로도 꽤 힘들고 아이들이 어리다면 같이 이동할 때 너무 거추장..
사진에 HDR 토닝 효과 주기, 포토샵, ACR(Adobe Camera Row) 및 라이트룸(Lightroom)을 이용한 구현 세계적인 사진 사이트인 500px를 보면 풍경뿐만 아니라 인물 사진에까지 HDR 효과가 적용된 사진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현실과 비현실적인 느낌이 섞인 그래픽 같은 느낌도 나고 평범한 사진을 때로는 강렬하고 특이하게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이런 HDR 토닝 역시 사진 보정의 한 장르가 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의 경우 HDR(High Dynamic Range) 보정을 사진에 장난질 치는 거라거나 또는 ..
캐논 EF 85mm F1.2L II USM, 만투 보케 예찬 제가 가지고 있는 촬영 장비는 캐논 오막삼(5D Mark III)과 EF 24-70mm F2.8L II USM(신계륵), EF 85mm F1.2L II USM(만투)로 다른 사진 취미가들에 비해서도 매우 단출한 풀프레임 장비입니다.   여기에 번외로 크롭이긴 하지만 캐논 미러리스 EOS M용 렌즈들인 17-5mm (풀프 환산 27-88mm) 표준 줌 번들, 22mm F2.0 단렌즈(환산 ..
이미지 파일 포맷 JPEG(JPG), RAW, TIFF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카메라를 오래 다루고 보정해 오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사진에 처음 입문한 경우 여러 이미지 파일 포맷들 간의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저 다 같은 이미지 파일이려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용량 차이가 좀 나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지 포맷에 대해서 잘 몰라도 사진 취미를 즐기는데 지장은 없습니다.그럼에도 오늘은 이 파일 포맷들 간의 차이를 간단하게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그 이유는 때..
라이트룸 풍경, 인물, 기본 보정법, 자주쓰는 보정 사용자 정의 만들기 사진 취미를 가지고 있다 보니 포스팅을 종종하고 가끔 몇몇 분들이 질문을 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은 해드리지만 저도 분류하자면 아마추어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끔은 난감한 질문들에는 솔직히 모르겠다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애매한 질문들은 캐논이 낫냐? 니콘이 낫냐? 소니가 낫냐 이런 질문입니다. 보통 "전 캐논만 써봐서 잘 모릅니다."라고 답변하지만 뒤이어 이어지는 질문이 이런 유형입니다. "사진 색감이 마음에 ..
EF M 22mm 렌즈 필터 파손으로 교체, 캐논 EOS M, 호야 UV 필터 귀에 딱지가 않도록 반복인 것 같지만 저는 캐논의 첫 미러리스 EOS M 을 출시 직후 구입한 구입한 호구입니다.(구입 후 6개월도 안되어서 구매가격이 반에 반값으로 하락하는 걸 봐야 했던...)뭐 그럼에도 저는 EOS M으로 적절하게 어린 시절 아이들 추억을 많이 남겼고 충분히 잘 활용했기에 크게 후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구입한지 벌써 6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DSLR 무게가 부담스럽거나 간편하게 들고나가서 촬영할 때, 또는 망원이 필요할..
여름날 햇빛 강한날 플래시(스트로브, 스피드라이트) 사용예시 요즘같이 쨍쨍한 여름 날에는 카메라 취미를 가진 아빠 사진사로써 가능하면 챙기는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조리개 값이 낮은 만투(85mm F1.2) 같은 단렌즈를 체결하고 나간다면 셔터스피드 오버가 뜨거나 과노출을 피하기 위해서 ND4 정도의 ND필터가 있으면 좋습니다. 이전 글 [Photograph] - 만투(85mm F1.2L II) 덕에 ND 필터를 쓰는 이유를 알게되다. 셔터 속도와 노출의 관계   ND 필터외에도 필수..
사진 취미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후보정을 해 보자 최근에 사진에 취미를 가진 지인을 우연히 다시 만난 일이 있습니다. 저보다 사진 취미도 오래되고 같은 캐논 장비를 쓰다보니 장비 조언도 얻고 했었는데 사는게 바쁘다 보니 본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같은 카메라 취미가 있으니 요즘은 어떤지 물었는데 어느순간 재미를 잃어서 카메라를 들고 나간지 오래되었다 합니다. 사진 취미를 처음 가지게 되었을때 아이들 사진을 담는게 그저 즐겁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좀 더 잘 담을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
조비 울트라 핏 슬링 스트랩(Joby Ultra Fit sling Strap), 오막삼용 카메라 LCD 보호필름 교체 사진 취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스트랩이란 생각보다 늘 손에 만져지고 카메라를 자유낙하에서 보호하는 중요한 액세사리 중 하나라는 생각이다.그래서 요즘은 조금 보기 드물어진 DSLR 사용자들을 밖에서 마주치는 경우 카메라 스트랩을 뭘 했나 하고 유심히 보곤 한다. 보통의 일반적인 DLSR 유저들의 경우 카메라를 들고 나가면 한쪽 어께에 메는 기본 스트랩 그대로를 쓰거나, 핸드 스트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인 것 같다.하지만 나와 같이 아직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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