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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청구서로 지방세 납부 신청 작년쯤 지방세 청구서를 받지 않고 이메일로 받도록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때때로 청구서들이 메일로 오지 않거나 정크에 빠져있어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독촉장을 받는 경우가 가끔 생겼습니다. 아마도 메일이다 보니 누락되는 경우가 생기고 경우에 따라 스팸으로 인지되어서 그런듯합니다. 그 때문에 가끔 억울하게 연체료를 내다보니 다시 종이 청구서를 받게 신청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카카오톡에서 카카오 페이 청구서라는 항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카드 영수증, 지방세, 가스/전기세,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까지 다양한 청구서들을 신청해서 카카오 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였습니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기능보다 지방세가 청구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려준다는 기능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
카카오 뱅크 앱, 카카오 체크 카드 재발급 신청하기 메뉴 카카오뱅크 통장을 개설하고 체크 카드 발급을 받아서 잘 사용해 왔습니다. 카카오 프렌즈 체크카드의 경우 디자인이 예쁘고 카카오뱅크와 연계해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카카오 뱅크에 용돈 통장을 만들고 통장의 돈을 체크카드로 편리하게 사용해왔습니다. 이전 글 카카오 프렌즈 체크카드 수령 및 사용 후기 다만 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이 새겨진 카드에는 딱 하나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내구성이 좀 약하다는 점입니다. 1년여를 넘게 사용하면 카드 앞 뒷면 사이에 틈이 생겨 서서히 갈라지기도 하고 캐릭터가 있는 면과 투명한 부분이 접합된 부분이 종종 부러지는 경우가 제 주변에도 보입니다. 이번에 저 역시 바로 투명한 부분과 카드 본체 경계 부분이 파손되었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처럼 말입니다. 요즘은 I..
한 발짝 늦은 아이폰XS MAX 개봉, KT Shop 통한 개통 아이폰 XS MAX는 이미 작년 11월 출시가 되어서 아직 후속작은 없지만 새 폰이라 하기에 어정쩡합니다. 화제가 된 시점으로부터 벌써 6~7개월, 그렇게 많이 늦기는 했지만 아이폰 X에서 아이폰 XS MAX로 기변을 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요즘 들어 살짝 찾아온 노안이 큰 화면을 원했습니다. 또 이전에 쓰던 아이폰 6S+의 경우 가로가 조금 더 넓었기에 종종 좁은 화면이 자주 눈을 피로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아이폰 X로도 큰 아쉬움이 없었는데도 아이폰 XS MAX로 기변을 한 이유는 다른 향상된 기능도 많겠지만 딱 하나 넓고 시원한 6.5인치 19.5 : 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이유입니다. 또는 장황한 이유를 대었지만 요즘 같이 스트레스 많고 낙도 없는 생활에서 최신폰으로 기분을 쇄신(?)..
구글 카드보드 VR (Google Cardboard VR) 구글 카드 보드 VR (Google Cardbord VR) 은 2014년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DYI 방식의 도면으로 만들어진 HMD(Head Mounted Display)입니다. 우리가 흔히 VR 기기라고 부르는 바로 그것이지요. 엄밀히는 스마트폰을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니 HMD라고 부르기에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도면이 공개되어 있어서 누구나 도면대로 접거나 만들면 되는 아주 저렴한 VR 장비입니다. 어떠한 저작권도 설정하지 않아서 누구나 만들어서 팔 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종이와 볼록렌즈, 자석, 고무줄 등으로 만들어지는 아주 저렴한 VR 장비인 셈입니다. 2014년 즈음에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하지만 4K 3D TV도 처음에는 신기해하면서 컨텐츠도 찾아서 보곤 했지만 나..
카카오페이 QR 결제를 실제로 한번 해보았습니다. 기존 카드 결제 시장에 충분히 위협적인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인터넷 쇼핑몰 같은 온라인에서는 이미 여러 경로에서 사용해 보았었지만 사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는 한 번도 이용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집 주변 상점들에 "카카오페이 됩니다"라는 안내 문구들이 많이 붙어있어서 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였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편리하게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과연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사용해 보면 편리할까? 이런 궁금증입니다. 그러다 얼마 전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치킨집에서 치킨을 사면서 처음으로 카카오페이 결제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결제 자체는 무척 간편했고 아이폰의 Face ID와 결합되니 순식간에 결제가 되어버려 첫 결제를 하고는 "어 벌써 끝난 건가?" 하고 다소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일반 매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아직은 앱투앱 거래이며 일종의 송..
WINDOWS 재 설치 없이 SSD 복제 및 교체 하기, Acronis 3년 전 쯤 PC를 구매하면서 C 드라이브를 128 GB SSD로 구성 했었습니다. 운영체제가 설치되는 C 드라이브가 SSD인 경우 이전에 HDD를 썼다면 분명 PC부팅 및 평소의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에서 신세계를 느끼게 됩니다.구입 당시에는 속도에도 만족하고 용량도 충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C드라이브 용량 확보에 고심하게 되었습니다.운영체제도 커지고 속도를 필요로해서 C에 설치되거나 자동으로 C 드라이브 설치된 프로그램들도 용량을 차지 하다보니 수시로 디스크 정리를 하고 temp 파일이나 로그 등을 찾아서 비웠지만 확보된 용량은 겨우 20 GB 남짓만 남았습니다.그렇게 공간을 확보해 두어도 윈도우즈 업데이트나 시간이 좀 지나면 용량이 급속도로 줄어드는 C 드라이브가 은근히 스트레스였습..
중국 상하이(Shanghai)에서 현지 유심 사용, 아이폰에서 지도 앱 사용관련 경험담 이번 주에 중국 상하이에 가족과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해외여행에서는 처음으로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이어서 길을 찾기 위한 지도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중국의 바이두 지도나 현지 지도 앱은 중국어를 잘 모르는 관계로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 여행 준비 포스팅에서도 다루었지만 구글, 페이스북, 카카오톡이 된다는 유심(일명 홍콩 유심)을 준비해서 간 이유도 사실 구글 지도를 이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링크 : 중국 상하이 자유여행 준비하기 여행 계획의 경로나 위치 정보등을 주로 구글 지도를 통해서 준비하고 계획했기 때문에 구글 지도만 되면 현지를 돌아다니는 일도 크게 걱정할 일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지도에 목적지 라벨이나 경로도 열심히 저장해 두었습니..
트위터, SNS, 인터넷 기반 플랫폼의 빠른 교체와 흥망성쇠에 관한 잡답 한때 트위터는 무언가 멋짐의 상징 같은 단어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다시 보면 조금 으응? 할 수 있는 아래의 링크와 같이 말입니다. 링크 : 트위터 못하면 촌놈 한국에서는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2011년 즈음부터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열광하기 시작했고 트위터는 무언가 쿨 내를 풍기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후에 등장한 다양한 SNS는 기존의 언론보다 빠른 소식의 파급력, 여론 주도 기능으로 중동의 재스민 혁명의 바람을 일으키며 이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일으킬 수 없었던 일들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최근의 비판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가짜 뉴스의 온상도 되었지만 말입니다. 사실 SNS의 순기능에 약간 감명받아 저도 어줍지 않은 글을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앱손 L365 프린트 무한 잉크 리필 앱손 L365 무한 잉크 프린터를 사용한 지 벌써 3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3년 동안 제가 사용해 왔던 카트리지를 사용하던 방식의 여러 프린터에 비하면 정말 편리하게 잘 사용해 왔습니다. 가정용 프린터는 늘 매일 프린터를 사용하지는 않다 보니 잉크가 떨어져서 카트리지를 재구매 하는 경우 보다 잉크가 굳어서 카트리지를 결국 리필하거나 사야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앱손 무한잉크 복합기(포토 프린터) L365 사용기, Epson iPrint 설정그런데 구입 시 최초 주입했던 잉크와 리필용으로 같이 구입했던 잉크를 전부 사용하는 3년 동안 큰 말썽이나 비용 없이 프린터를 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정과 같은 비 주기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카트리지보다는 무한 잉크 방식이 답인 것 같습니다. ..
유아 애니메이션, 우리가 잘 몰랐던 신 한류(韓流) -rss 누락으로 인한 2013년 글 재 발행입니다.-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많은 유아 애니메이션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목이 터져라 우는 아이를 도무지 달래지 못할때 또는 달래줄 여건에 있지 못할때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속에 급하게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찾곤 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이런 애니메이션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처음에 아무 생각이 없이 보여주던 이 유아 애니메이션들이 대부분 국산이거나 한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합작 형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요즘은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데다가 공주이야기에 푹 빠져 조금 덜 보는 첫째와 달리 이제는 둘째 녀석이 본격적으로 유아 애니메이션을 종종 보여 달라고 떼를 쓰곤 합니다. IPTV를 통해서 언제든지 다시보기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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