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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evice Game

애플 아이폰 스크린타임 앱내 구매(인앱 구매) 차단 하기 최근의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플의 스크린타임과 구글의 패밀리 링크 같은 기능들이죠. 이 중에 아들의 경우는 패밀리 링크로 위치 추적을 겸하고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구매도 모두 부모 승인을 받게 되어있는데 전체를 승인받도록 하면 인앱 구매도 승인이 필요한 구글과는 달리 아이폰은 별도로 옵션이 있고 아예 인앱 구매는 차단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설정해 보았습니다. 인앱 구매를 다시 한번 살펴본 이유는 최근에 애플도 나도 모르는 사이 구독이 되는 앱이 눈에 띄었기 때문입니다. 링크 : 애플 앱스토어 구독 취소, 환불하기 그래서 부랴부랴 아이들 스마트폰도 점검해 보았는데 큰 아이 아이폰은 추가로 차단해야 할 설정이 보였..
애플 앱스토어 구독 취소, 환불하기 애플의 정책에 약간 화가 나는 부분이 있다면 구독 결제 부분입니다. 가끔 자신도 모르게 구독을 유도하는 사기성 앱들이 보여서입니다. 현재는 매달이나 1년 단위 요금을 내야 하는 구독 앱의 경우 최초 무료 사용하고 짧게는 2~3일 길게는 1주일 또는 30일 동안 무료 사용하기를 선택하고 만약 구독 취소를 깜빡하는 경우 그대로 구독 결제가 되어버리는 부분입니다. 어떤 몹쓸 앱의 경우 내가 구독에 동의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구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확인 확인 누르던 습관 때문이긴 합니다. 이렇게 구독이 되는 경우 구독 취소를 해도 이미 결제된 최초 구독은 그대로 유효하게 사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악용하는 앱들도 많은데 왜 이런 앱들을 그대로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재택근무 상황에서 ZOOM 화상회의 앱 이용한 회의하기 요즘 코로나19(COVID-19)의 파장으로 많은 회사에서 일부의 인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절반 가까운 팀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회의를 해야 할 경우에 곤란한 상황이 자주 생겼습니다. 물론 제가 다니는 회사는 글로벌 법인의 한국 지사 형태라서 당연히 해외와 컨퍼런스 콜을 하기 위한 솔루션이나 시스템이 있지만 사실 팀 단위 잦은 회의에서 이를 자유롭게 사용하기에는 절차적으로 까다롭고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는 비지니스용 스카이프(SKYPE)도 활용할 수 있었는데 집에서 스카이프로 회의를 하려면 사무실 노트북을 꼭 들고 가야 하고 VPN을 통해서 접속해야만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택 근무시 반드시 회사 노트북을 지참하도록 지시하면 해결할 수도 있었겠지..
블로그의 IT관련 글들 모음 현재의 제 블로그 지후대디의 Favorite는 그때그때 내키는 내용을 적거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다양하게 적는 딱히 고정된 주제가 없는 블로그에 가깝습니다. 살아가며 관심사와 생각이 변하는 데 꼭 블로그가 처음 시작한 주제를 가지고 계속 나가야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어느 순간에 원래 블로그의 주제들 대신에 다른 내용들이 지면을 차지했습니다. 최근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믿기지 않겠지만 원래 이 블로그는 IT 관련 이슈와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에 관한 글을 쓰면서 시작했습니다. 다음 뷰가 살아있던 시절 이 블로그의 카테고리는 확실히 IT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다 직업이 신용카드 결제 관련 일이다 보니 관련 업계 내부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적어서 호응이 좋았던 글들도 있습니다. 현재 최근 글..
피아노 배우기 앱 심플리 피아노(Simply Piano), 아이패드 오늘은 피아노를 배우기 좋은 앱인 심플리 피아노(Simply Piano)앱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첫째 아이가 피아노를 배울 때 피아노를 구입했었습니다. 사실 비용이 커서 살짝 망설이고 있었는데 의외로 제 부모님이 피아노를 사 주셨습니다. 손녀가 너무 귀엽고 뭐라도 해주고 싶었던 할아버지의 선물이었죠. 사실 저는 초등학교 때 그다지 흥미도 없던 피아노를 어머니 등쌀에 동네 교습소에서 바이엘 하권까지 배우고 체르니 진입 시점에서 너무나도 치기 싫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흥미가 없으니 그나마 배웠던 것도 까먹어 이제는 전혀 못 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아내도 역시 피아노를 못 치니 첫째를 가르칠 사람이 없어서 매주 1~2회 방문해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피아노 선생님이 1년 정도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Xtreamer WiFiDisplay-K2 무선 미러링 MHL 동글 Xtreamer WiFiDisplay-K2 무선 미러링 동글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사실 아내의 노트북 작업 환경 구축 때문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상태가 나쁜 것 빼고는 아직 문서 작업에는 충분히 쓸 만한 노트북인데 구입한지 약 4년이 되었고 보통 사람들이 그렇듯 PC 관리도 전혀 안 했었기 때문에 SSD 사용 중인데도 마치 하드디스크를 쓰는 것처럼 부팅 속도나 실행 속도가 심각하게 느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본인 노트북을 놔두고 자주 제 PC를 이용해서 종종 제가 자리를 비워줘야 했습니다. 사실 오래되기는 제 PC가 더 오래되었는데 지속적으로 윈도즈 업데이트도 하고 공간 관리도 하다 보니 제 PC가 더 쾌적했나 봅니다. 그래서 아내의 노트북을 깨끗하게 초기화하고 WINDOWS 10을 재 설치하고 딱 사용하..
위즈플랫 WIZ-3082H 2베이 하드디스크 도킹 스테이션 사용 후기, 사진 보관용 추가 하드 디스크 사진 취미를 가지고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모두 RAW 파일로 보관을 하다 보니 처음 PC 구입 시에는 크게만 느껴지던 2 TB 하드가 어느새 꽉 차버렸습니다. 그전에 고질적인 C 드라이브 부족으로 SSD 256 GB 를 추가로 달았고 하드 디스크도 몇 개 추가하다 보니 PC 케이스에 3.5인치 슬롯도 부족해서 하드 디스크를 어떻게 추가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WINDOWS 재 설치 없이 SSD 복제 및 교체 하기, Acronis 타워형 하드 렉 제품들도 고려를 해 봤는데 생각보다 진동이나 소음도 크다고 해서 꺼려졌습니다. 그러다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도킹 스테이션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찾아보니 클론 기능도 있는 모델의 가격이 3~4만 원대라 저를 위한 선물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구..
카카오페이 청구서로 지방세 납부 신청 작년쯤 지방세 청구서를 받지 않고 이메일로 받도록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때때로 청구서들이 메일로 오지 않거나 정크에 빠져있어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독촉장을 받는 경우가 가끔 생겼습니다. 아마도 메일이다 보니 누락되는 경우가 생기고 경우에 따라 스팸으로 인지되어서 그런듯합니다. 그 때문에 가끔 억울하게 연체료를 내다보니 다시 종이 청구서를 받게 신청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카카오톡에서 카카오 페이 청구서라는 항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카드 영수증, 지방세, 가스/전기세,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까지 다양한 청구서들을 신청해서 카카오 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였습니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기능보다 지방세가 청구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려준다는 기능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
카카오 뱅크 앱, 카카오 체크 카드 재발급 신청하기 메뉴 카카오뱅크 통장을 개설하고 체크 카드 발급을 받아서 잘 사용해 왔습니다. 카카오 프렌즈 체크카드의 경우 디자인이 예쁘고 카카오뱅크와 연계해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카카오 뱅크에 용돈 통장을 만들고 통장의 돈을 체크카드로 편리하게 사용해왔습니다. 이전 글 카카오 프렌즈 체크카드 수령 및 사용 후기 다만 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이 새겨진 카드에는 딱 하나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내구성이 좀 약하다는 점입니다. 1년여를 넘게 사용하면 카드 앞 뒷면 사이에 틈이 생겨 서서히 갈라지기도 하고 캐릭터가 있는 면과 투명한 부분이 접합된 부분이 종종 부러지는 경우가 제 주변에도 보입니다. 이번에 저 역시 바로 투명한 부분과 카드 본체 경계 부분이 파손되었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처럼 말입니다. 요즘은 I..
한 발짝 늦은 아이폰XS MAX 개봉, KT Shop 통한 개통 아이폰 XS MAX는 이미 작년 11월 출시가 되어서 아직 후속작은 없지만 새 폰이라 하기에 어정쩡합니다. 화제가 된 시점으로부터 벌써 6~7개월, 그렇게 많이 늦기는 했지만 아이폰 X에서 아이폰 XS MAX로 기변을 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요즘 들어 살짝 찾아온 노안이 큰 화면을 원했습니다. 또 이전에 쓰던 아이폰 6S+의 경우 가로가 조금 더 넓었기에 종종 좁은 화면이 자주 눈을 피로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아이폰 X로도 큰 아쉬움이 없었는데도 아이폰 XS MAX로 기변을 한 이유는 다른 향상된 기능도 많겠지만 딱 하나 넓고 시원한 6.5인치 19.5 : 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이유입니다. 또는 장황한 이유를 대었지만 요즘 같이 스트레스 많고 낙도 없는 생활에서 최신폰으로 기분을 쇄신(?)..
구글 카드보드 VR (Google Cardboard VR) 구글 카드 보드 VR (Google Cardbord VR) 은 2014년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DYI 방식의 도면으로 만들어진 HMD(Head Mounted Display)입니다. 우리가 흔히 VR 기기라고 부르는 바로 그것이지요. 엄밀히는 스마트폰을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니 HMD라고 부르기에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도면이 공개되어 있어서 누구나 도면대로 접거나 만들면 되는 아주 저렴한 VR 장비입니다. 어떠한 저작권도 설정하지 않아서 누구나 만들어서 팔 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종이와 볼록렌즈, 자석, 고무줄 등으로 만들어지는 아주 저렴한 VR 장비인 셈입니다. 2014년 즈음에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하지만 4K 3D TV도 처음에는 신기해하면서 컨텐츠도 찾아서 보곤 했지만 나..
카카오페이 QR 결제를 실제로 한번 해보았습니다. 기존 카드 결제 시장에 충분히 위협적인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인터넷 쇼핑몰 같은 온라인에서는 이미 여러 경로에서 사용해 보았었지만 사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는 한 번도 이용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집 주변 상점들에 "카카오페이 됩니다"라는 안내 문구들이 많이 붙어있어서 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였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편리하게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과연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사용해 보면 편리할까? 이런 궁금증입니다. 그러다 얼마 전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치킨집에서 치킨을 사면서 처음으로 카카오페이 결제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결제 자체는 무척 간편했고 아이폰의 Face ID와 결합되니 순식간에 결제가 되어버려 첫 결제를 하고는 "어 벌써 끝난 건가?" 하고 다소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일반 매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아직은 앱투앱 거래이며 일종의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