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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리고 어반, 고등어 구이 정식

화성에 있는 자연 그리고 어반 직영점에 고등어구이 정식을 먹으로 들렸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은 의왕과 화성, 동탄 등에 점포가 있는 프랜차이즈인데 다녀온 분들이 모두 괜찮다고들 이야기해서 오랜만에 고등어구이를 먹으로 주말에 출동했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화성직영점은 매일 11시에서 21시까지 영업을 하고 15시 30분 ~ 17시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시 30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고등어구이집과 다르게 실내 인테리어가 정갈하고 한식 뷔페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등어구이 정식이 15,000원이라 적당했고 가격에 만족할 만한 맛과 구성이었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일단 고등어구이에 비린내가 전혀 없고 밑반찬과 함께 먹으며 깔끔하면서도 맛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웨이팅 하는 동안 대기실이 넓은 것도 마음에 들었었고요.

 

자연 그리고 어반

 

가을에 갔었는데 이제 올리다 보니 요즘 추위와 달리 화창한 날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얼른 겨울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역시 가을은 생선 구이의 계절이죠.

 

자연 그리고 어반

 

인기 잇는 곳이다 보니 웨이팅이 없지 않습니다. 점심시간에 간다면 10분~30분 정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방문하기 전에 이동 중에 미리 캐치 테이블앱으로 시간을 보고 웨이팅을 걸어 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제공되는 찬들과 나물들로 비빔밥을 해 드셔도 좋습니다.

 

자연 그리고 어반
자연 그리고 어반

 

우선은 고등어 구이가 갑자기 당겨서 찾아간 곳인데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해서 오랜만에 고등어구이를 맛있게 맛보았습니다.

 

생선 구이 잘 못하는 경우 비린맛이 좀 나고 전 이걸 잘 못 견뎌하는 편인데 자연 그리고, 어반 이곳은 정말 비린내가 하나도 나지 않고 고소하고 짭짤한 고등어 살을 밥과 함께 먹는 게 꽤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고등어구이 말고도 전어구이와 묵은 고등어조림도 인기 많은 메뉴이니 드시러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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