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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진사 취미가 있으면 좋은 점은 1년 추억의 사진이 참 많이 남는다는 점입니다.


카메라를 사고나서는 해마다 1년 동안의 추억의 사진을 골라내어서 Year 앨범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전보다 더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로 사진을 담았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조합은 캐논 오막삼(5D Mark 3) 와 신계륵 조합이고, 그 다음이 오막삼과 만투 입니다. EOSM 미러리스에 22mm나 망원으로도 사진을 담았고 아이폰 6S PLUS로도 많이 담은것 같습니다.


1월 말이 다 되어서 조금 늦긴 했는데 이렇게 사진을 정리하자면 이전 해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 납니다.


사실 주변에 사진에 취미를 가지는 분들의 경우 알고 보면 저마다 다양한 욕망이 많습니다. 저 역시 카메라에 취미를 가지기 시작할 즈음 사진을 잘 찍어보고 멋진 풍경이나 그럴듯한 사진도 담고 싶은 욕심도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는 그저 우리가족의 1년을 담는 정도에 만족하게 된 것 같습니다.


뭐 사실은 제게는 사진 재능이 그다지 없다는 걸 깨닿게 된 것도 있지만 그저 가족의 1년을 담고 돌아보는 용도로의 사진 취미도 제게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사진이지만 나중에라도 포스팅 하나로 2017년도를 기억하기 위해서 추려낸 사진 몇장을 남겨 봅니다.


이번주 쓸게 없어서 포스팅 때우긴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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