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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클래시오브클랜(Clash of Clans)을 접해 보다 원래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실시간성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스마트폰의 디펜스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의 경우는 최근에 워낙 TV에서도 광고를 많이 했고 출근길 지하철에서도 스크린 도어 상단을 도배한 광고를 보다보니 슬몃 관심이 일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모바일 게임에 많은 비용을 들인 광고를 집중적으로 하는 일은 국내에서는 드문일 이었든것 같습니다. 클래시 오브 클랜의 제작사인 슈퍼셀(핀란드)은 국내에서 월드컵 기간을 전후하며 마케팅 비용으로 100억원을 집행하여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를 긴장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루어 지진 않았지만 모 게임 웹진의 배너광고를 몽땅 사겠다는 제안까지 했다니 그 마케팅에 쏟아 부울수 있는 자금력이 후덜덜 합니다. 하지만 ..
테트리스(Tetris) 이야기 테트리스는 1984년 6월 6일 개발되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아마도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중에도 테트리스를 단 한번도 안 해보신 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테트리스는 러시아(당시 소비에트 연방)의 프로그래머인 알렉시 파지노프가 일렉트로니카 60 이라는 컴퓨터에서 개발하였으며 드미트리 파블로프스키(Dmitry Pavlovsky)와 바딘 게라시모프(Vadin Gerasimov)의 도움으로 이를 IBM PC로 이식한 게임 입니다. 테트리스라는 이름은 그리스어로 4개를 뜻하는 숫자 접두어인 Tetra와 파지노프가 즐겨하던 테니스를 합쳐서 만들어진 것이 그 이름의 유래 입니다. 알렉시 파지노프 테트리스의 사본은 아류작을 합쳐 7억장이상 판매(2005년 부터 집계된 휴대폰에서의 다운로드 횟수는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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