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천 자전거 도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원 서호천 아들과 자전거 라이딩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예년보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마치 가을이 점차 빨리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라 서운함도 생깁니다. 그래도 지난 주말까지는 무척이나 쾌청한 초가을 날씨라서 2주 전과 지난 주말 연속으로 아들과 수원 서호천을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자전거 타기를 그닥 즐기지는 않았는데 최근에 아들이 마침내 두발 자전거를 배우면서 안전하게 자전거 탈 만한 곳을 찾다 보니 근처에 있는 서호천이 자전거를 타고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생각되어 주말마다 자전거를 타고 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수원에 사시고 자전거 타기를 즐기신다면 수원 서호천을 추천드립니다. 서호천은 이전에도 산책 장소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수원 서호천, 단풍이 아름다운 그림 같은 가을 산책로 비가 온 뒤여서 그런지 수량도 많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