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시간에 수학사도 가르치자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학시간에 수학사도 가르쳤다면 수학 5점을 받지는 않았을텐데 1990년대의 11월 대학입시를 위한 수학능력 평가, 글쓴이는 수학에 해당되는 수리능력1의 문제를 평소처럼 찍으려 하지않고 중요한 날이니만큼 이번 만큼은 직접 풀어보려고 애를쓰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잘찍으면 15점~20점 정도까지도 받을수 있었던 수리능력1, 그냥 평소처럼 잘 일렬로 찍을걸 무슨 바람에 직접 문제를 풀려고 애쓴 그날 결국 저는 3점, 2점 배점 2문제로 5점을 받았습니다. 완전 폭망했습니다. 오 마이 갓! 나에겐 끔찍 했던 수학이라는 학문 제가 고교 시절에 끔찍하게 싫어 했던 과목은 바로 수학입니다. 글쓴이에게 고교때의 수학시간이란 도대체 왜 배워야하는지 모를 미적분 공식들과 sin, cos, tan 같은 기호들 리미트 같은 외계어들이 난무하는 전날의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시간에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