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노래 썸네일형 리스트형 삼천포와 윤진의 키스, 여운이 남는 응답하라 1994 10화 이전의 포스팅에서 추억에 빠지게 하는 드라마인 "응답하라 1994"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필자가 94학번이어서 그 시절의 감성이 더 와닿아서 이 드라마를 챙겨 보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드라마는 제 전문 분야가 아니다 보니 간단한 소개후 두 번은 포스팅 하지 않는데 이 드라마는 처음으로 포스팅을 또 하게 만드는 군요. 10화의 소제목은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니 이 드라마가 단순히 그런 사건이나 사고의 추억에 대한 디테일만 있었다면 아마도 제 성격상 몇편 보고는 재미있는 드라마네 하고 넘어갔을것 같습니다. 사실 전작인 응답하라 1997도 추억을 살려 주는 시대의 추억에 대한 즐거움은 주었지만 전 편을 다 챙겨 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더구나 본방 .. 이전 1 다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