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영지 썸네일형 리스트형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지, 오미사 꿀빵, 통영 여행 통영이라는 도시의 이름은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이 소재했던데서 유래 되었습니다. 통제영이 통영으로 줄여진 말이지요. 통영에 여행을 왔으니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통제영지를 꼭 돌아봐야 겠다는 마음에 여행 코스에 집어 넣었습니다. 통제영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그 이듬해인 선조 16년(1593년) 삼도수군통제사 직제를 새로 만들어 당시 전라좌수사였던 이순신에게 이를 겸임케 한 것에서 비롯되었으며, 통제사의 본영을 삼도수군통제영 또는 약칭으로 통제영, 통영이라 했으며, 임란당시 초대 통제사로 제수된 전라좌수사 이순신의 한산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다. 선조 36년(1603년) 제6대 이경준 통제사가 통제영을 이 곳 두룡포(현 통영시 관내)로 정하고는 통제영터를 닦기 시작하여 2년만인 선조 38년(1605년) 음력 .. 이전 1 다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