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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트위터, SNS, 인터넷 기반 플랫폼의 빠른 교체와 흥망성쇠에 관한 잡답 한때 트위터는 무언가 멋짐의 상징 같은 단어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다시 보면 조금 으응? 할 수 있는 아래의 링크와 같이 말입니다. 링크 : 트위터 못하면 촌놈 한국에서는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2011년 즈음부터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열광하기 시작했고 트위터는 무언가 쿨 내를 풍기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후에 등장한 다양한 SNS는 기존의 언론보다 빠른 소식의 파급력, 여론 주도 기능으로 중동의 재스민 혁명의 바람을 일으키며 이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일으킬 수 없었던 일들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최근의 비판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가짜 뉴스의 온상도 되었지만 말입니다. 사실 SNS의 순기능에 약간 감명받아 저도 어줍지 않은 글을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 하는것이 내 블로그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블로그를 마음 먹고 정식으로 시작한지 이제는 거의 10개월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200여개의 글을 발행했고 블로그를 바라보는 생각이나 작성하는 글 형태도 매달 매달 새롭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정확하게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읽고 추천하고 SNS에 공유하고 오픈캐스트에 발행하는 것이 내 블로그와 어떤 관련이 있고 나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까?" 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초기에 블로그를 성장시키기 위한 팁등을 찾아볼때 항상 언급되던 내용들이 메타블로그를 활용하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추천하고 댓글을 다는 커뮤니케이션을 열심히 하라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이해하기에는 그럼으로써 상대도 내 블로그를 방문 하고 방문자 증가에도 ..
블로그란?-1.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기 까지 2007년쯤에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었지만 블로그란 개념을 알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내가 운영해오던 개인홈페이지를 쉽게 찾아올수 있게끔 하기 위해 포토로그에 홈페이지 주소를 홍보하는 글하나를 덩그라니 띄어 놓은게 다였습니다. 또는 개인 홈페이지에 링크하기 위한 자료들을 올리는 창고 였습니다. 그때 까지 내가 알던 블로그란 네이버 블로그 뿐으로 나머지도 다들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사적인 글을 적고 그 글이 네이버에서 다른 사람에게는 컨텐츠로 제공되는 참으로 두리뭉실한 개념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접고 티스토리로 전향하다- 그런데 최근에 티스토리를 알게 되면서 본격적인 블로깅을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더군요. 그 계기는 아마도 회사에서 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