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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주말 아이들과 또는 가족들과 함께 가 볼 만한 곳. 소개 1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마도 주말마다 이번엔 어디를 가 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집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부모 노릇하기 참 힘들어진 세상입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좋은 주말이면 주변 친구들 가족들도 모두 어디론가 떠나버리기에 우리집 아이들만 집 근처 놀이터에서 놀리는게 어쩐지 아이들에게도도 미안해지는 날도 있습니다. 또 어떤 날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부대끼는 하루를 보내다 보면 차라리 잠시 어딘가로 외출을 다녀 오는게 좋았겠다 하는 마음이 드는 날도 있을 정도 입니다. 요즘 주말에 차를 가지고 나서보면 엄청난 차량 정체와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을 보면서 한국도 엄마 아빠들은 주말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 저곳 경험도 시키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문화가 점점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
5월의 경주여행, 불국사, 안압지, 첨성대, 경주타워, 경주 엑스포 공원 경주 여행기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전 글 : 2013/05/14 - [Favorite] - 5월의 경주를 여행하며, 대릉원, 천마총, 블루원 워터파크, 테디베어 박물관, 켄싱턴 리조트 지난 글에서도 첨부했던 동영상 입니다. 5월의 경주를 느껴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첫날은 아주 신이나 피곤한 줄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니 꽤 피로가 느껴졌습니다.우리집에서 가장 활발하고 체력 좋은 둘째 녀석도 늦게 일어나더군요 오전은 1시간 정도 차로 달려서 부산에 가서 손가락을 조금 다치셔서 요양 중인 어머니를 잠시 만나고 왔습니다. 제 어머니가 아이들을 너무 반가워 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보지 못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유수정 돌아오는 길에 경주의 맛집으로 검색한 유수정이라는 쌈밥집을 들렀습니다. LP판들..
5월의 경주를 여행하며, 대릉원, 천마총, 블루원 워터파크, 테디베어 박물관, 켄싱턴 리조트 5월의 경주를 2박 3일 동안 가족들과 돌아보고 왔습니다. 처음 계획은 뒹굴뒹굴 하는 휴양을 위한 여행이었는데 원래 머물 예정이던 블루원 리조트가 회원예약으로 꽉 차버려서 휴양 시설과는 거리가 먼 켄싱턴 리조트로 급히 속소를 변경하고 나서 어쩔수 없이 관광 코스를 밟는 바람에 죽을듯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째 아이가 들리는 곳마다 질문을 하고 재미 있어 했고 블로그 글감 소재가 될 사진도 많이 찍었으니 몸은 좀 힘들었지만 이런 여행도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긴 내용 읽기 귀찮으실수도 있어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동영상만 보셔도 5월의 경주를 조금은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요? 경주 여행은 KTX 경주로 기나긴 운전을 하기 싫어서 KTX를 예약하였습니다. 이번에 여행사는 무언가 서툴러서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