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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꿈이 현실로, SF속 기술들이 현실이 된 경우들 글쓴이의 첫 휴대폰은 모토로라의 스타텍이었습니다. 당시 바형이나 플립형 휴대폰이 대부분이던 시대에 그래도 최신형인 폴더형 휴대폰으로 꺼내 놓을때마다 약간 어께를 으쓱했다고 할까요? 그런데 이 폴더 휴대폰을 볼때마다 기시감이 드는 장치가 있었습니다. 바로 1960년 후반에 방명했던 스타트렉의 제임스 커크 선장이 쓰던 통신기 입니다. 스페셜 영화들은 지금도 자주 TV에서 방영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90년대의 국내에 방영되었던 장 룩 피카드 선장의 넥스트제네레이션 보다 오리지널의 제임스 커크 선장을 더 좋아하는데 아마도 그 시대의 다소 마초적이고 서부영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랄까요. 모선인 엔터프라이즈호와의 통신을 위해 자주 사용하던 통신기 였는데 실제 과거의 유행했던 폴더 휴대폰을 ..
어떤 태블릿을 선택해야 할까? 태초에 데스크탑이 있어 권능을 가졌었다. 노트북이 나타나 그 힘을 나누었고 뒤이어 넷북이 태어났지만 그 권세를 얻은이는 태블릿이라. - PC 홀리 바이블 1장1절 - 뻘소리를 적어 죄송합니다. ㅡㅡ;; 컴퓨터가 먼 미래에 인격에 가까운 인공지능을 갖고 종교를 가진다면 이런 경전이 있지 않을까 하는 허황된 상상을 해보고 재밌으라고 써본겁니다. 사실 제 주변에서는 넷북을 사시는 분들은 이제는 거의 없어진듯 합니다. 오히려 노트북의 비교적 고성능을 가지면서도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또는 맥북)이나 새로이 등장한 태블릿이라는 기기로 그 영역이 쪼개져 버린듯 합니다. 넷북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의 대부분을 이제는 태블릿으로 대부분 할 수 있고 울트라북이 넷북만큼 가볍고 작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나 윈도우즈 8 태블릿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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