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과 최근 케이블 드라마의 역습 드라마 카테고리는 예전에 만들어 두었으나 그 동안 너무 바쁘기도 하고 제대로 본 드라마가 없다보니 포스팅을 전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종영되고 폭풍이 지나간 드라마이긴 하지만 뒤늦게야 아내와 함께 본 케이블 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과 최근 볼만한 케이블 드라마를 한번 소개 해 보려 합니다. 혹시나 드라마를 보실 분들을 위해서 스토리 이야기나 스포일러는 전혀 없습니다.개인적으로는 지상파 드라마에 꽤 오래전 부터 좀 질린듯 합니다. 그 구조와 소재가 이제는 너무 정형화 되었고 첫회를 보면 결말이 예상될 만큼 흥행 공식을 따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 동안은 통칭 '미드'라 불리는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 그 다양한 소재와 내용에 감탄하기도 했었지만 지나친 시즌제의 남발로 영원히 풀리지 않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