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 세계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븐바투타 여행기 - 물자와 술탄 에피소드 최근에 심심 할 때면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저도 살짝 역사 덕후 기질이 있는지라 이 시대의 인물이 자신의 시각으로(더구나 서구인이 아닌) 남긴 이 귀중한 자료를 종종 흥미롭게 바라봅니다. 물론 이게 정말일까? 생각되는 다소 신비하고 미심쩍은 이야기들도 가끔 있지만 그럼에도 귀중한 시대의 역사자료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븐 바투타는 모르코왕국 탕헤르에서 전통적인 이슬람 명문 사족으로 태어나 21세에 성지순례를 위해 메카로 떠난 이후로 30년간 당시의 전 세계라 할 수 있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의 3대륙 곳곳을 여행하고 그 여행기를 남겼습니다.그 여행기는 원본은 유실되었지만 현재에 남아 있는 것은 이븐 주자이가 필사 요약한 저본이 남아 소중한 인류의 문화 유산이 되었습니다. 이 필사 요약..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