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체험관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원박물관 어린이체험실. 주말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곳 제가 초등학교때 방학 숙제 때문에 찾았던 박물관들은 상당히 딱딱한 곳이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유리 너머로 유물과 설명등이 있는 전시실만 있는 있고 조금은 엄숙한 분위기였던 곳 입니다. 물론 제 경우에는 어릴때 부터 역사를 좋아했기에 박물관은 항상 놀라운 것들로 가득찬 재미있는 장소이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지루한 구성과 틀에 박힌 눈으로 보는 전시관만 있던 곳으로 기억 합니다. 최근에 아이들과 몇 곳의 박물관을 찾으면서 느끼는 점은 과거에 비해서 박물관들이 점점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가족들이 즐겁게 지내는 체험 및 놀이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는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 입니다. 수원박물관 역시 그 중 하나로 특별히 어린이체험실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박물관에 흥미를 느끼도록 잘 운영하고 있는 곳 입니.. 이전 1 다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