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s drops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용해본 1회용 인공눈물 4종 비교 올 겨울 추위도 추위지만 정말 건조한 날씨 이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원래도 겨울이 오면 마흔이 넘아서면서 부터는 심한 안구건조증에 시달렸던 터라 종종 안과에 들러 안약과 인공눈물을 일시적으로 처방 받곤 했습니다. 그런데다 올해는 라섹 수술에 각막 궤양까지 않은 연이은 악재가 있었다 보니 겨울의 건조함을 눈이 견디기 유난히 더 힘이 듭니다. 그 때문에 참 다양한 인공눈물을 사용해 보고 안연고까지 동원하고 있는데도 안구 건조 증상이 그 다지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얼른 이 건조한 겨울이 지나 가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인공눈물이란 것이 자주 눈에 점안 하는 제품이다 보니 방부제가 없는 무방부제 1회용 인공눈물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히알루산나트륨 계열인 경우 처방전이 있어.. 이전 1 다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