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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토피와의 전쟁 아이의 탄생은 많은 부모들에게 생애 처음 겪어보는 신비로운 감동과 기쁨을 줍니다. 첫째 때는 정신 없이 뭐가 먼지도 모른채 키웠고 둘째 가 태어났을 때는 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다시 배우며 아이를 키웠던 것 같습니다. 둘째 아이에게 아토피가 찾아 왔을때 여기 저기 검색하다 보니 이런말을 본적이 있습니다. 현대의 아이들 4명중 한명에게 생기며 아토피가 있는 아이 아이 4명 중 3명 정도는 두 돌 무렵에 사라지는게 아토피 라고... 아토피는 가려움 병이라고. 가려워서 긁고, 긁으니 덧나고, 덧나니 더 가렵고 가려움 유발 물질은 더 퍼져서 한 곳이 겨우 아물면 다른곳을 긁어서 그 곳이 또 덧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구조 입니다. 아토피가 현재에도 정확한 원인이나 이거다 하는 치료 방법이 없는 만큼 2개월..
[일상] 딸이 그린 그림들 딸이 최근에 그린 그림들입니다 제가 6세때 보다는 훨씬 잘그리는거 같습니다 추억의 한장으로 남겨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유전자의힘 우리 부부의 어릴적사진과 아이들의 사진을 보다 보니 피는 못 속인다는 옛말과 유전자의 힘을 새삼 느낍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후 유치원 OJT 지난주 지후 입학할 유치원에서 OJT가 있어 지후랑 같이 참석했습니다 같이 음식도 만들고 지구본도 만들고 딸과 조금 더 친해진기분이 듭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후]2011년02월17 지후 어린이집 재롱잔치 지후가 벌써 이만큼 컸네요 새벽 2시에 분유타던 일이 엊그제 같은제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별다른 글없이 사진만 올립니다
[지후대디] 놀이 어드벤쳐 참관기 - 이마트 문화센터 유아 교육 프로그램 - 아내와 애기하다가 6월부터 지후를 이마트 문화센터에 놀이어드벤쳐에 보내기로 하고 5월달에 결제를 했는데 마침 투표날인 오늘이 첫 수업이라서 할일 없는 아빠인 나도 사진 촬영기사 역활로 참관해 보기로 했다. 이마트에 도착하고 나서야 가장 중요한 카메라를 안 챙겨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쉽지만 아이폰 카메라로 중요한 카메라 촬영기사 역활을 수행 해야만 했다. 투표날인데다 쉬는 날이라서 그런지 아빠들의 참여가 많았다. 물론 다들 자발적인 참여라기 보다는 아내들에게 옆구리 찔려가며 끌려왔겠지만... 몇분을 제외하고는 열성적으로 촬영하느라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 사진: 처음엔 뒤에 뻘쭘하게 자리잡은 아빠들> 신나는 엉덩이 춤이 시작되자 뻘쭘하게 뒤에앉아 있던 아빠들이 열심히 각자 핸드폰이나 캠코더 디카를..
노적봉공원에서 지후 지후대디-노적봉공원에서 지후 양치하고 세수하고 세옷으로 갈아 입고 자 출발~ 자동차로 약 20분 정도를 열심히 달려서 도착하였다. 식물원 앞에서 김밥을 먹고 노적봉 공원 잔디밭에서 공놀이~ 갑자기 나타난 가면 치킨 라이더
노적봉공원에서 지후맘
블로그 시작~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이런저런 글을 쓸 공간이 필요해서 였는데 내가 익숙히 여기던(네이버 블로그) 와 다른 환경/용어/etc 에 살짝 당황도 하고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보았는데 살짝머리가 아픕니다. 하지만 그덕에... 뭘 적기 시작할까 하는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저같이 블로그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이 접하는 생소한 개념부터 풀어나가면 되겠구나~ 흠 처음에만 버닝하는 성격이라 계속 가꾸어 풍성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갈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지후와 꽃 벌써 날씨가 더워 집니다.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지후랑 아파트 화단 앞에서 한장 찰칵 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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