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사진 썸네일형 리스트형 최근 느끼는 스마트폰 카메라 (Smart Phone Camera) 의 발전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기존의 디카,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이 축소된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언급되어 오던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은 비록 10년이 다된 제 오막삼이 그래도 스마트폰보다는 훨씬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가의 고성능 렌즈의 차이도 분명히 있고, 센서의 크기, RAW 보정의 이점도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정식 카메라를 넘지 못하는 요소들입니다. 이제는 RAW 촬영은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해졌지만 아직 렌즈와 센서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결과물이 스마트폰보다 더 나은 것은 아직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약 2, 3년 전부터는 상업 사진이 아닌 일상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충분해서 저부터도 대부분의 상황에서 굳이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지 않게 만들었다는 것은 동.. 아이들이 자라고 코로나 이후, 그리고 스마트폰 카메라는 발전해서... 달라진 사진 생활 분명 2~3년 전 까지는 어찌 되었든 무거운 DSLR 카메라를 들고나갈 기회만 있으면... 아니 없으면 어딜 가거나 여행이라도 잡아서 기어이 일주일에 한 번은 카메라를 들고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진을 담는 게 순수하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모델 역할에 거부감 없이 부응해 주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주는 사진은 아니지만 제 스스로 4K UHD TV 화면으로 사진들 보면서 만족해하는 즐거운 사진 취미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어서 안 변할 줄 알았던 제 아빠 사진사의 사진 생활도 많이 변하고 있는 걸 느낍니다. 사실 블로그에 사진 카테고리에 글을 적는 것 자체가 오랜만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현재도 여전히 카메라를 들고 나가 사진 찍는 걸 즐기고 좋아합니다. 그래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