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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게임

[FIFA13] 플레이기 끝 그 이후 이야기 플레이기는 끝을 맺었지만 그 이후에도 3시즌을 더 진행 하였습니다. 아이폰 FIFA13 플레이기는 그만 쓰려 했는데 게임을 계속 진행하다 보니 손가락이 근질근질 해 져서 후기 형식으로 그 이후의 애기를 정리하려 합니다. 요즘 현실의 QPR 을 보면 안구에 습기가.... 하지만 게임상에서의 QPR은 리그우승 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FA컵 1회의 신흥 명문 입니다. 2015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호일렛의 골~ 2015년 까지는 호일렛은 스트라이커에 레프트 윙으로 맹활약 하였습니다. 2016년 부터는 상대팀도 성장해서 인지 호일렛 원톱 돌파가 예전같이 되지 않고 구차절, 그리스 출신 카티디스등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제 역활을 해주고 지동원과 리그앙에서 영입한 출신 산도르 디알라 등이 클래스로 성..
[아이폰] FIFA13 감독 모드 시즌 플레이기 -끝- QPR 로 우승하기 목표로 써오던 감독모드 플레이기는 마침내 QPR 이 우승하여 이글을 마지막으로 끝 맺을까 합니다. 난이도는 "프로" 에서 진행 하였습니다.이전 글에 이어서... 남은 3경기는 1승 1무 1패로 죽을 쑤었지만 맨시티가 더 죽을 쑤어주는 덕분에 무난히 리그 우승 하였습니다. QPR로 우승 하기는 6점차 승점으로 무난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후보선수도 부족한 QPR 로서는 부상과의 싸움이었습니다. 부상자로 스트라이커 부재란 상황에서 호일렛과 타랍의 스트라이커 변신이라는 실험이 성공적이라서 다행한 시즌이었던것 같습니다. 맨시티가 2위 맨유는 뉴캐슬에도 밀려서 4위에다 무관입니다. 껌씹는 영감도 은퇴할때가 되었나 봅니다. 첼시,리버풀는 9위로, 11위로 더이상 빅4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 못..
[아이폰] FIFA13 감독 모드 시즌 플레이기 -2- FIFA13 감독 모드로 2012-2013 시즌 2위를 한뒤 QPR로 리그 우승에 도전 해 보기로 했습니다. 난이도는 '프로' 에서 플레이 했고 직접 모든 플레이를 했습니다. 사실 맨유 같은 팀이라면 모를까 QPR 로 월드클래스 난이도를 하신다면 게임 즐기려다 큰 스트레스를 받으리라 예상 됩니다. 하지만 '아마추어' 나 '준 프로' 난이도는 또 너무 쉬워 긴장감이 사라지니 '프로' 난이도가 적당하리라 생각 합니다. 이전글 [아이폰] FIFA13 출시 [아이폰] FIFA13 감독 모드 시즌 플레이기 전편에 이어 2013-2014 시즌에서는 전년도 리그 2위에 오르는데 엄청난 공헌을 했으나 이후 계속 부진한 시세를 포함해 초반 많은 선수들을 방출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전력 보강으로 이적 시즌에 처음엔 이청..
[아이폰] 사무라이 블러드쇼(할인) 게임 소개 너무 심심한 어느날 뭐 할것 없어? 하고 앱스토어 차트를 뒤지다 발견한 디펜스 게임입니다. 일본 헤이안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인데 2가 나오면서 할인 되어 상위에 올라온듯 합니다. 저는 항상 때늦은 리뷰만 하는 블로거 입니다. 느림의 미학 (응?) 심심풀이로 해봤는데 의외의 중독성이 있고 디펜스 안하는 저에게 몇시간이나마 시간을 투자하게 만든 점이 가상한 놈이라 포스팅 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디펜스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고 흥미도 없는 편인데..... 사실 디펜스 말고도 캐주얼 게임 장르도 안하는 편입니다. 남들 다 하는 국민 게임 애니팡도 재미를 못 느껴 안하고 있습니다. 약간 마이너한 이 게임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별건 아니지만 약간 잔혹한 표현이 있으니 19세 미만이라면 뒤로 가기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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