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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IQOS) 일본 히츠 경험 관련 글과 내용삭제 안녕하세요 지후대디 입니다. 제품이 미칠수 있는 해악을 고려해 해당 페이지 내용을 삭제하고 관련 게시물 포스팅을 중단 합니다. 다만 이는 개인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방문해 주신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의 주제는 행복 입니다.-
2018년 10월 8일 아이코스 내용 삭제 안녕하세요 지후대디 입니다. 제품이 미칠수 있는 해악을 고려해 해당 페이지 내용을 삭제하고 관련 게시물 포스팅을 중단 합니다. 다만 이는 개인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방문해 주신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정조대왕능행차, 수원 노송지대 구간 사진. EOS M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이 수원 노송지대를 지나간다고 해서 아들 손을 잡고 길을 나섰습니다. 작년에도 블럭버스터 급의 대형 행렬로 서울 창덕궁에서 출발하여 연무대까지 실제에 가까운 행렬을 재현했지만 올해는 코스가 실제에 가깝게 더 늘어나서 융릉까지 59km 전 구간을 최초로 재현하였습니다. 매년 이런 행사가 끊기지 않고 진행된다는게 참 좋은 일 같습니다. 매년 가을이면 볼 수 있는 서울, 수원, 화성을 지나는 시민 축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6년 작년 이 행사를 본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17년도 행렬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조대왕 능행차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미 글을 썼었는지라 아래 링크들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Favorite] - 수원화성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 ..
수원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드마리스 한 때는 패밀리 레스토랑 미니 뷔페 정도의 외식도 충분히 즐겁고 특별한 외식이었지만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듯 저도 변했는지 제가 즐기는 외식 문화도 변화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입맛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호텔 뷔페 외식 정도가 아니면 그다지 특별한 외식으로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예전 호텔 뷔페 체험을 한번 하게 해 주신 블친이신 몽돌님 책임(?)도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는 그저 돈까스 집에서의 단순 칼질 만으로도 마치 요즘의 스테이크를 썰고 온 듯 제대로 된 가족 외식으로 추억되는데 말입니다. 사람의 입과 마음이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어쩌다 먹게되는 스테이크는 웰던으로만 먹던 제가 언젠가 부터는 미디엄 레어를 더 즐기게 되고 결혼식장 뷔페의 음식 양에 만족하던 입맛은 ..
2008년 10월8일 해당 포스트 내용을 삭제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후대디 입니다. 제품이 미칠수 있는 해악을 고려해 해당 페이지 내용을 삭제하고 관련 게시물 포스팅을 중단 합니다.다만 이는 개인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방문해 주신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일본 지온노타키 폭포 사진 입니다. 시원한 폭포 사진으로 내용을 대체 합니다.
닐 슈빈 내안의 물고기, 우리 몸 안의 물고기의 흔적을 찾아서 과거의 BBC였나? 어딘지는 기억 나지는 않지만, 닐 슈빈도 직접 출연했던 걸로 기억하는 "내안의 물고기" 다큐멘터리를 본 이후로 언젠가 이 책을 꼭 읽어 봐야지 하고 마음 먹고 책은 구입을 했는데 계속 펴 보지도 못 하고 있다가 이번 폭염에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에어콘 아래에만 머물며 겨우 이 책을 완독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인 닐 슈빈은 북극 엘스미어 섬에서 발이 있는 물고기 화석 "틱타알릭"(Tiktaalik)을 발굴해 유명해진 고생물 학자 입니다. 해부학 강의를 한 이력이 있는 그는 바로 "사지" 와 같은 생물 공통 설계의 유사성 들에 주목했던 학자 입니다. 틱타알릭은 물고기에서 육상 동물로 나아가는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제목 "내 안의 물고기"로 유추하면 물고..
앵무새 키우기 체험 지난번 휴가간 이웃 집 강아지를 잠시 맡아 주면서 강아지 키우기를 체험 했는데 이번에는 바로 이어서 앵무새 키우기 체험 입니다. 이번에 휴가를 가게 된 집은 앵무새 2마리를 키우는 집이었는데 이번에도 우리가 앵무새들을 약 4일 동안 맡아서 길러주기로 했습니다. 앵무새 종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덩치가 조금 더 크고 녹색인 녀석은 앵무새중 코뉴어란 품종으로 "별"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노랗고 조금 작은 녀석은 모란앵무로 골든체리라 풀리는 품종이라고 합니다. 이름 역시 노란색에서 연상되는 "망고" 라고 지었다고 하는군요. 코뉴어를 좀 찾아보니 호기심이 많은만큼 겁이 많이 없어 사육자와 친해지는것도 크게 어렵지 않으나 잘못 기를 경우 입질이 좀 심한 새가 되는 종이라고 합니다. 주인에게는 안 그럴지 모르겠으나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를 읽고, 호모 사피엔스의 끝은 어디로 향할까? 포스트 제목을 "읽고" 이런 식으로 붙이니 마치 중, 고등학교 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던 옛날이 떠 오릅니다. 대부분 제목이 천편일률적으로 제목의 어미가 "읽고" 로 끝이 났던 독후 감상문들 입니다. 오늘 포스트는 딱히 적당한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 그대로 붙였지만 저쩌면 오랜만의 독후 감상문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워낙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성격이기는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이른바 "이과" 일을 "Job" 으로 삼아 지금까지 살아 오고 있지만 사실 제가 학창 시절부터 가장 좋아했던 분야는 "역사" 나 "고고학", "인류학", "사회학" 같은 부류의 책들 이었습니다. 물론 소설이나 산문집도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 나는 "문과형"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만 그 땐..
강아지 키우기 체험 보고서, 잠시 맡은 강아지로 경험한 애완동물 키우기 딸 아이 친구들 몇몇이 최근에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종종 아이들의 "우리도 강아지 키우자!" 공격에 요즘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예전이라면 벌써 강아지 한마리 들였겠지만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사는 집에 애완 동물을 키우는 건 혼자 쉽게 결정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어서 조금 고민 중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게 부담스러운 이유는 가끔 강아지를 키우는 집을 방문하면 간 혹 맡을 수 있었던 동물을 키우는 집 특유의 냄새 문제와 털 문제로 저를 빼면 환절기 마다 알러지로 늘 콧물을 흘리는 아내와 아이들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육아 헬 을 조금 벗어나는 시점에 또 새로운 동물을 키우고 돌봐야 한다는 게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동물을 무척 좋아하지만 쉽게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겠다는 결정을 내..
만렙토끼, 보팔래빗, 재버워크(자바워크) 보팔소드, 재미로 보는 살인토끼의 유래와 역사. 다소 덕후스러운 뻘글 대중이 흥미로워 하고 재미있어 하는 가상의, 상상의 존재 등의 유래를 보면 생각보다 오랜 역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만화나 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만렙토끼 또는 보팔래빗 또는 살인토끼로 불리는 엽기적인 상징 처럼 말입니다. 원래는 약한 존재에 불과한 토끼에 무적의 힘을 부여해서 상황 자체를 블랙코미디로 만들어 버리는 만렙토끼. 패러디에 많이 쓰이는 만렙토끼라는 상징물을 제가 접하게 된 것은 사실 자주 보던 웹툰인 "입시명문사립 정글고등학교" 라는 네이버 코믹 웹툰과 비타민 작가의 "멜랑꼴리" 라는 웹툰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웹툰을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저처럼 유명한 웹툰들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을 텐데 사실 웹툰 작가들은 제 추측에는 아마도 게임을 통해서 이..
곱게 자란 자식, 고통의 시대를 다룬 대작 웹툰 딱히 명확하게 의식해 본적은 없지만 만화, 웹툰에 대한 그동안의 나의 고정 관념은 재미와 흥미를 주는 컨텐츠이긴 하지만 문학 작품과 같은 깊이를 가질 수 없는 것으로 무의식 중에 정의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윤태호 작가의 미생과 같은 작품을 접하면서 조금은 바뀌었고 웹툰이라는 것이 새로운 시대에 문학 작품과 같은 반열의 하나의 작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것은 이무기(이재철) 작가의 "곱게 자란 자식"을 보면서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과거에 우리의 마음을 울린 명작 문학 작품들이 스토리 구성과 작가의 문체로 나타난 표현력 이었다면 웹툰 역시 스토리 구성과 그림체로 하나의 작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이 "곱게 자란 자식"은 보는 내내 여느 문학 작품을 읽었을 때처럼..
수원 코즈니 앳 홈 창고 아울렛, 인테리어 소품 구경 여성호르몬이 많아진다는 40대에 들어서서 부터인지, 최근 이사를 해서인지, 아니면 블친인 빈티지매니아님의 영향인지 언제부터인가 인테리어 소품들에 관심이 많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쇼핑몰이나 사람 많은 곳을 가는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던 제가 이케아를 먼저 가자고 한다던가 아내가 인테리어 소품을 보러가면 평소에는 집에 있겠다던 사람이 카메라 들쳐메고 따라나선다 던가 하는 변화들이 아내는 재미있나 봅니다. 코즈니 하면 아마도 강남에 있는 코즈니 앳 홈(Kosney at hom)을 떠올리실 것 같긴 합니다. 빈티지한 가구들과 소품 그리고 높은 가격대로 유명한 곳인데 제가 오늘 들린 곳은 수원 우리집 근처에 있는 코즈니 앳 홈 아울렛 입니다. 정식으로 꾸며진 매장이 아니라 스크래치등 결함이 있는 일부 가구들과 정상 ..